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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파동이 가운데에서 겹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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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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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의 간섭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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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이 박스가 스피커를 의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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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이 소리를 발생시킨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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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스가 레이저를 의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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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의 파동을 발생시킨다고 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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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물결을 일으키는 저장탱크의 일종이라고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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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발생시킨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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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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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여기에 두번째 파동을 일으켜 겹치게 했다면
-
여러분은 파동의 간섭을 일으킨 것이고
-
이렇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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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스피커라고 해봅시다
-
스피커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습니다
-
제가 이 스피커를
-
여기에 나란히 놓는다면
-
그래서 두 스피커가
-
이 지역에서 음파를 만들것이고
-
굳이 2개의 음파라고 생각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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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하나의 음파를 갖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어떻게 이 두 음파의
-
합의 크기를 알 수 있을까요?
-
제가 여기에 축을 하나 긋는다면
-
생각하기 더 쉽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
여기에 축을 하나 긋고
-
이 문제를 풀기 위해 할 수 있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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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파동의 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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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었는지를 구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여기 점을 찍고
-
두번째 파동의 값을 구해서
-
이 둘을 합칠 것입니다
-
파동의 총합을 구하기 위해서
-
첫번째 파동의 값에다
-
두번째 파동의 값을 더하면
-
이 경우에는 그저 두배를 한 것이니까
-
다시 여기로 와서
-
이 값에다 이 값을 더하면
-
이 점의 두배가 됩니다
-
그렇게 높은 값이 아니기 때문에
-
총합이 그렇게 높게 나오지는 않을것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는 0입니다
-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인지 보이나요?
-
여기 아주 밑에서는
-
음수라고 해도 되겠죠.
그 두배만큼 아래로 내려갑니다
-
그리고 제가 이 값들을 추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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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얻게 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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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커다란 소리의 파동입니다
-
그러니 이것들은 증폭된 것입니다
-
그것이 하나의 가능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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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파동이 겹칠때
-
두 최고점이 만나고
-
두 최저점이 만날 때
-
보강간섭이 일어나게 됩니다
-
그러니 각 최고점과 최저점이
-
만난다는 사실에 주목하세요
-
그리고 이것은 보강간섭이라고 불리는데
-
그 이유는 이것들이 결합함으로써
-
더 큰 파동을 만들도록 보강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이것을 보강간섭이라고 부른답니다
-
만약 여러분이 이 부분을 들었다면
-
어떻게 들렸을까요?
-
이 소리를 듣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다면
-
여러분은 큰 소리를 들었을거에요
-
이 소리는 이 소리보다 훨씬 큰 소리죠
-
정확히는 2배 정도 크게 들릴거에요
-
이것이 말이되죠
-
여기 두번째 스피커 때문에
-
두 배 더 크게 들립니다
-
이것으로 설명할 수 있죠
-
이해하기 조금더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
상쇄 간섭이라고
-
불리는 것입니다
-
이것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두개의 스피커가 있는데
-
한쪽의 최고점이 들릴 때
-
다른 쪽은 최고점이 아닌
-
최저점의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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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린다고 상상해보세요
-
그리고 첫번째 스피커의 최저점일때
-
다른 쪽의 최고점이 소리가 난다고 생각해보세요
-
이것은 서로 다른 위상에 있다고 표현합니다
-
이전의 것들은 이런 모양으로 생겼었죠
-
우리가 말하는 이 파동은 같은 위상에 있습니다
-
왜냐하면 이 둘이 서로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죠
-
최고점이 최고점과 만나고
-
최저점이 최저점과 만납니다
-
이것은 서로 다른 위상입니다
-
이 두 위상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
우리는 이 두 위상이 서로180도라고 합니다
-
그러니 이것은 180도 차이나는 위상이죠
-
위상은 파동의 어떤 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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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점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
그리고 이 두개는 완전히
-
180도로 분리되는 위상들이죠
-
여러분은 이것을 360도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
다시 생각해보면
-
360도 회전시키면
-
처음의 것과 똑같아집니다
-
우리가 이 위상을 360도 차이나게 하려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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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위상과 같아지는데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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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동의 지점들을
-
처음의 지점들로 다시 돌려놨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이 위상들을 180도 회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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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반대의 위상으로 만들겁니다
-
그래서 최고점이 최저점과 같은 선상에 있게 됩니다
-
여러분이 라디안을 좋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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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π 만큼 차이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π와 180도는 같은 각도니까요
-
제가 이 두 스피커를
-
아래 잇는 스피커를
-
위로 이렇게 올려서...
-
중첩되게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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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결과를 얻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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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신기하게 생겼는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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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완전히 반대의 위상입니다
-
이제 축을 하나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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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쉽게 설명하게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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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수평으로 축을 긋는 것입니다
-
아까와 마찬가지로 해봅시다
-
이 파동의 총합은 어떻게 될까요?
-
제가 이 값을 표시하고
-
아까와 마찬가지로 값들을 더할겁니다
-
첫번째 파동의 값과
-
두번째 파동의 값을 더하는 것입니다
-
하나는 양수이고
-
다른 하나는 음수인 값을 더하면 0이 됩니다
-
그리고 여기서는 0+0=0이니 0입니다
-
첫번째 파동의 최저점은
-
두번째 파동의 최고점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
제가 이 두 점들의 값을 더하면
-
0을 얻게 되고
-
이제 어떤 모양이 될지 보이실 겁니다
-
저는 그저 평평한 직선을 구하게 됩니다
-
이 평평한 직선은
-
아무런 파동도 없을 것입니다
-
이 두 파동은 서로를 없애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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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간섭이라고 부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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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쇄간섭이라고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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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이 두 파동이 서로를 없애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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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
어떻게 두 파동이 파동을 없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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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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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지점에서 듣고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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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듣게되는 것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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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첫번째 스피커만 있었다면
-
우리는 소리를 듣게 되었을 것입니다
-
만약 두번째 스피커도 있었다면
-
마찬가지로 소릴르 듣게 될 것입니다
-
만약 2개의 스피커를 같이 듣게된다면
-
우리는 아무소리도 듣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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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렵지만 우리는 아무소리도 듣지 못합니다
-
사실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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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이 주변의 소음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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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파동의 소리를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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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을 없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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π만큼 차이나는 파동이나 180도 차이나는 파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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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가 소음을
-
같은 소음이지만 뒤집힌 소음으로
-
우리는 여기서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하거나
-
거의 듣지 못하게 됩니다
-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스피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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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차이나는 위상을 만들게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
그것은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
여러분이 스피커의 뒷면을 보신다면
-
깔금하게 보이게 하겠습니다
-
여러분이 스피커의 뒷면을 보신다면
-
양극단자와
-
음극단자가
-
내부에 있어서
-
양극단자가 음극단자와 연결되있고
-
음극단자가 양극단자와 연결되어있어서
-
한쪽 스피커가 공기를 앞으로 밀려고 할때
-
앞뒤로 움직이는 칸막이가
-
스피커에 있어서
-
한쪽 스피커가 공기를 밀려고 하면
-
다른 스피커는 공기를 밀어내려해
-
최종적인 결론은
-
공기는 움직이지 않는데
-
그것은 서로 같고 반대방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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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작용해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
소리가 발생하려면 공기가 진동해야하는데
-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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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쇄간섭이 발생하게 됩니다
-
이것이 스피커가
-
π 차이나는 위상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
여러분은 이 뒷부분의
-
.
-
.
-
.
-
.
-
상쇄간섭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
그러나 여러분은 얻을 수 있습니다
-
와이어를 망가뜨리지 않고도 말이죠
-
그리고 절대 집에서 이걸 시도하지 마세요
-
.
-
.
-
.
-
.
-
.
-
한개의 스피커를 조금 앞에 둬서
-
어떻게 되는 지 보겠습니다
-
서로 반대의 위상을 갖는 것을 볼 수 있군요
-
문제는 상쇄 간섭을 얻기 위해서는
-
이 스피커를 얼마나 앞으로
-
옮겨야하느냐 입니다
-
이렇게 옮겨서
-
위상이 이 때가 되면
-
상쇄간섭을 얻게 됩니다
-
제가 스피커를 앞으로 얼마나 옮겼나요?
-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
원래 스피커의 위치는 여기였고
-
현재 스피커는 여기에 있습니다
-
파장의 이 부분을 본다면
-
얼마나 앞으로 옮겼는지 파장을 알 수 있습니다
-
앞으로 옮겨야했던 길이는
-
파장의 1/2였습니다
-
그러니 위상이 같은 두 스피커를 가지고
-
파장의 1/2만큼 옮긴다면
-
여러분은
-
상쇄간섭을 얻을 수 있게됩니다
-
다시한번 말하지만
-
제 귀가 이 부분을 듣고 있다면 아무것도 듣지 못하게 됩니다
-
이 두 파동이 같은 위상으로 시작했을지라도
-
파장의 1/2만큼 옮기면
-
상쇄간섭이됩니다
-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이 부분을 없앤다면
-
다시 여기 부터 시작하면
-
스피커를 옮기고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
이것을 파장의 전체길이만큼 옮긴다면
-
그러니까 여기서 시작한다면
-
그리고 여기서 더 간다면
상쇄간섭을 일으킵니다
-
그리고 이 부분에서는 다시 보강간섭을 일으키게 됩니다
-
이것이 전체의 파장길이와 같지요
-
그러니까 여러분이 파장의 길이만큼 앞으로 옮긴다면
-
여기 보이는 것처럼 한 파장 앞으로 옮기면
-
스피커의 앞부분이 여기였는데
-
스피커의 앞부분이 여기가 됩니다
-
이것이 파장의 전체길이이지요
-
보강간섭을 얻게 되고
-
큰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
저는 하나의 스피커가 있었을 때보다
-
두배 더큰 소리를 들을 수 있게됩니다
-
이 이야기의 결론은
-
여러분이 같은 위상의 스피커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
두 파장이
-
진행하는 길이에 따라
-
상쇄간섭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다르게 말하자면 두 파장은
-
귀에 오기전에 이만큼 움직입니다
-
제 귀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
거리를 x2라고 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 길이를 x1이라고 하겠습니다
-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
두 파장이 온 길이가 다르답니다
-
그 다른 길이는
-
이 두 파장이 이 거리만큼
-
움직인다는 것이겠지요
-
이 차이를
-
델타x라고 부르겠습니다
-
이것은 두 길이의 차이의 규모입니다
-
이 두 길이의 차이가
-
람다라면 보강간섭이 이뤄질 것이고
-
차이가 1/2람다라면 상쇄간섭이 일어날것입니다
-
하지만 이 값을 가질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
여기에 중요한 결론을 쓰자면
-
만약 델타x가
-
람다 또는 람다의 2배
-
아니면 3람다라면 보강간섭이 일어납니다
-
두번째 스피커를 한 파장만큼 움직인다고 생각해봅시다
-
그러면 정확히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됩니다
-
이를 나란히 만들었기 때문에
-
정확히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됩니다
-
0을 포함한 어떤 정수라도
-
(0은 스피커 1번옆에
-
바로 옆에 있었다는 뜻이니까요)
-
이 두 스피커가 바로 옆에
-
나란히 있었다면
-
보강간섭을 만들게 됩니다
-
두 파동이 완벽히 나란히 있으므로
보강간섭이 이뤄지게 됩니다
-
델타x가 파장의 1/2길이라면
-
상쇄간섭이 일어나지만
그때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어느 홀수의 절반이라면 가능합니다
-
2/2는 그냥 람다가 되기 때문에
-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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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람다 또는 5/2/람다
-
또는 7/2람다
-
이 중 어느 것이라도 상쇄간섭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그 최고점이 최저점과
-
나란히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
전체가 평평한 직선을 이룰 것이고
-
저는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할것입니다
-
이것은 중요한 결론입니다
-
만약 당신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출발하는
-
두 스피커를 갖고 있다면
-
다르게 말하자면
-
한 스피커가 여기서 시작하고
-
또다른 스피커는 여기서 시작한다면
-
두 스피커의 주기는
-
같습니다
-
만약 파동의 길이만이 다른것이라면
-
여러분이 파동이 보강간섭인지
-
상쇄간섭인지 알 수 있게 해주지만
-
여러분은 "잠시만요"
-
"만약 시작할 때 서로 파장이 다르지 않았더라면,"
-
처음에 위상의 차이가 없었고
-
만약 예상치 못한 변화가 있어서
-
이 스피커들의 뒷부분에서
-
양의 끝부분과
-
음의 끝부분을 바꿔서
-
위 방향으로 나오는 대신
-
아래 방향으로 나온다면
-
어떤 일이 일어날까?"
-
여러분이 에상할 수 있겠지만
-
결과는 뒤집어서 나타나게 됩니다
-
다르게 말하자면
-
서로 다른 위상을 가진 스피커로
-
시작한다고 가정해봅시다
-
이번에 제가 시작의 차이가
-
없도록 한다면
-
보강간섭대신 상쇄간섭을 보게 됩니다
-
만약 이것을 한 파장 앞으로 옮긴다면
-
정확히 한 파장을 옮긴다면
-
상쇄간섭을 얻게됩니다
-
2파장,3파장을 앞으로 옮기면
-
다시 상쇄간섭이 일어나고
-
정수의 파장만큼 옮기면
-
상쇄간섭이 일어납니다
-
하지만 정수의 절반만큼 움직인다면 어떨까요?
-
1/2 파장만큼 앞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하면
-
보세요, 완벽히 위상이 일치합니다
-
이것은 보강간섭을 일으킬 것입니다
-
3/2 파장만큼 움직인다면 어떨까요?
-
다시 위상이 완벽히 같은 보강간섭이 일어납니다
-
그래서 이 경우에는
-
이미 위상에 변화가 있는 스피커를 사용한다면
-
만일 하나의 스피커가 다른 스피커보다
π만큼 움직였다면
-
다른 결론을 얻게됩니다
-
우리는...
-
앞에서 했던것을 이용하는 것이
-
더 편리할것 같습니다
-
여기 부록을 만들자면
-
만약 한 파장이 다른 파장보다 π만큼 차이가 있다면
-
(꼭 스피커가 아니어도
-
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
이것은 어느 파동의 원천이든 괜찮습니다
-
그저 위상이π 차이가 나야해요
-
다른 스피커에서 나오는 파동을 뒤집는다면
-
규칙에 따라
-
여기에 보강간섭이 일어나게 됩니다
-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강간섭을 보여주고
-
여기 이것은 상쇄간섭을 보여줘서
-
전체적인 것은
-
반대의 결과가 나타나게됩니다
-
어느 정수의 길이만큼 움직이면 상쇄간섭이 일어납니다
-
1/2 정수만큼 파장을 움직이면 보강간섭이 일어납니다
-
여러분이 인상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
이것이 스피커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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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빛에도 적용되고
-
이중 슬릿 실험의 한 종류나
-
얇은 필름에서의 실험이나
-
물의 파동같은 곳에도 적용됩니다
-
어느 경우든 이 규칙이 적용됩니다
-
사실 이것이 기본적인 규칙입니다
-
거의 대부분의 간섭의 측면에서
-
π만큼의 변화가 있든 없든
-
파장의 길이 차이에서
-
여러분이
-
보강간섭을 얻게되는지 상쇄간섭을 얻게되는지
-
알려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