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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를 유리화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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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가 무리수인 분수 중 가장 간단한 분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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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의 1을 이용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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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모를 유리화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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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모에 무리수가 없는 형태로 이 수를 바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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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분들이 가장 먼저 할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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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이것을 신경써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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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드시 분모를 유리화시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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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분모를 유리화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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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학 시간에 선생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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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들을 자주 쓰이는 형태로 변형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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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유리화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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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계산기가 만들어지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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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에 유리수가 있는 것이 계산하기 편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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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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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서 말한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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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유는 아름다움을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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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들은 √2분의 1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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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싫다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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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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π(파이)가 얼마나 큰지 알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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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를 유리수로 바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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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기 위해 어떻게 유리화하는지 배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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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분모에 저렇게 단순한 무리수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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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와 분자에 그 무리수 분의 무리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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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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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1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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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 분의 어떤 수, 또는 어떤 수 분의 같은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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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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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예 수 자체를 바꾼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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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를 나타내는 방식을 바꾼 것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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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수는 어떤 값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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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는 1 곱하기 √2로 √2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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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는 √2 곱하기 √2로 √2의 제곱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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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에 의하면 √2의 제곱은 2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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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에서 √2 자체를 두 번 곱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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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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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모를 유리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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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호를 없애지 않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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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호 안의 숫자로 분자로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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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는 유리수가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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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분의 √2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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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말하는 것도 더 쉬워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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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유리화를 정당화시키는 또 다른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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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시들을 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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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15분의 7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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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의 분모에 있는 근호를 단순화시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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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에서 15는 3 곱하기 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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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숫자 모두 완전제곱수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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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리가 했듯이 √15분의 √15를 곱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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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는 두 수를 곱해주면 되니까 7√15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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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곱하기 √1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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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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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모를 유리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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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수는 이제 유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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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에 무리수가 있는 형태로 만들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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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숫자 자체를 바꾼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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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숫자를 나타내는 방법을 바꿨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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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준을 높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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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의 12는 어떻게 유리화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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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분모에 이항식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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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이항식에는 무리수가 포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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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앞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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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5분의 √5를 곱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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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에는 무리수가 남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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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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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없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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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5분의 √5를 곱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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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는 12√5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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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의 경우에는 √5를 분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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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에서 √5의 제곱을 빼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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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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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경우, 앞서 우리가 했던 방법으로는 분모를 유리화시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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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5가 유리화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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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2√5로 무리수가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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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분모에 무리수가 있는 이항식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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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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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제곱의 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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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배운 적이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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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에 (2+√5)를 곱해 주면 어떤 값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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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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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비디오에서 보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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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에 (a-b)를 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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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제곱 빼기 b제곱이 나오는 것과 같은 경우인 것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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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a를 곱하면 a제곱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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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를 곱하면 ab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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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곱하기 a는 -ab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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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와 b를 곱하면 -b제곱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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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와 -ab를 없애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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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제곱 빼기 b제곱만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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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2-√5)(2+√5)는 2의 제곱에서 √5의 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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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4에서 5를 뺀 것이므로 -1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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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근의 차의 성질을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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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분수의 분모를 유리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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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함께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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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2+√5)분의 (2+√5)를 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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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는 이 분수에 숫자 1을 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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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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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을 바꾸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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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는 24 더하기 12√5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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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하지만, 분모는 제곱의 차를 이용해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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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제곱이므로 4가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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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빼기 5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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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제곱 빼기 √5의 제곱과도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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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4 빼기 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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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에 -1이라고 써 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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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분모에는 1만 써 주고 마이너스를 앞으로 빼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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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의 1을 생략하고 -24-12√5라고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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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경우도 단순화시켰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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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보기 쉽게 만들어 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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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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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과 제가 로켓을 만들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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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2-√5분의 12를 답이라 하고 저는 24-12√5를 답이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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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수는 같은 수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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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저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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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만약 우리가 항상 수를 유리화하기로 약속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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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수를 답이라 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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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화성에 로켓을 쏘아올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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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를 유리화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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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들어간 경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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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5분의 5y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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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정을 통해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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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가 포함된 이항식이 분모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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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무리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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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y가 무엇인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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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y는 어떤 수든지 다 될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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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가 된다고 생각하고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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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리수가 분모에 있는 걸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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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2√y+5분의 2√y+5를 곱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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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는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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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1을 곱해 주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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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부터 계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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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값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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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의 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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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의 제곱 빼기 5의 제곱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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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2√y+5)(2√y-5)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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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곱의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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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는 5y곱하기 2√y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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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10y√y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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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5y곱하기 5는 25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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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이것을 더 단순화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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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는 어떤 값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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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제곱인 4가 나올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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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제곱인 y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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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4y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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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5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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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분모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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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적혀 있는 그대로 놔 둘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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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0을 적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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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이 y는 y의 1제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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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y는 y의 2분의 1 제곱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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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다면 y의 2분의 3 제곱이라고 적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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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y의 1과 2분의 1제곱이라고 적어 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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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10y√y라고 적어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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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같은 수를 나타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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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25y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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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여러분이 분모를 유리화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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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으로 생각해 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