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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분공간에 대한 개념을
복습하고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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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분공간에 대한 개념을
복습하고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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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행렬과 벡터에 연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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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의 정의를 내리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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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부분공간이 있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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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s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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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참이라면 이것은 부분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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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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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는 s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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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부분공간은
영벡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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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만약 v1과 v2가
부분공간의 원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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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v2 또한
부분공간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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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부분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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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에 대해 닫혀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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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의 원소 2개를 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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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합은 부분공간의 원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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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조건을 기억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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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은 곱셈에 대해서도 닫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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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를 실수 스칼라라고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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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의 원소 v1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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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임의의 실수를 곱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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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값도 부분공간의 원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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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값도 부분공간의 원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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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곱셈에 대하여
닫혀있다고 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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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부분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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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의 정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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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부분공간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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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실들이 참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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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벡터 곱셈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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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흥미로운 것을 할 수 있는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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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가 있다고 합시다
굵은 글씨로 보기좋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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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렬은 m × n 행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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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상황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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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방정식을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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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방정식이 동차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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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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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을 하나 세웠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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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와 벡터 x를 곱하면
영벡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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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동차방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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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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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방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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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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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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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방정식을 만족하는
모든 x를 제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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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이 우주의 집합에 있는
모든 x를 제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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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공간은 유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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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고민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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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ⁿ의 원소에서
모든 x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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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행렬이 n개의 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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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렬을 벡터의 곱셈으로밖에
정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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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x가 Rⁿ의 원소이고
x의 성분이 n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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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서만 정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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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와 벡터 x의 곱이 영벡터를 만족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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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ⁿ의 원소인 모든 벡터 x의
집합을 정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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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ⁿ의 원소인 모든 벡터 x의
집합을 정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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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질문, 이것은 부분공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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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한 부분공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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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확인합시다
영벡터를 포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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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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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정식을 만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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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의 m × n 행렬인 a와 영벡터를 곱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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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의 m × n 행렬인 a와 영벡터를 곱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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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를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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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1], a[1,2], ... a[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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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1], a[1,2], ... a[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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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열을 따라서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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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까지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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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밑바닥까지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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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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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성분이 n개인 영벡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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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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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n개의 성분을 가진 영벡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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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의 0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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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성분의 개수는 열의 개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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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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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행렬과 벡터의 곱을 계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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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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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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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첫 번째 항은 a[1,1] × 0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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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a[1,2] × 0 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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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각 항에
0을 곱한 값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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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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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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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a[1,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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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 + a[1,n]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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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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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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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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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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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a[2,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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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a[2,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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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 ... + a[2,n] × 0 까지
더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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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당연히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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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계속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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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내적의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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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벡터와 열벡터의 내적을
정의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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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개념인지 알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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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벡터의 성분과 이에 대응하는
열벡터의 성분을 각각 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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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더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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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먼저 0을 곱하고 그 후 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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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무수히 많은
0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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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영벡터는 이 방정식에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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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와 영벡터의 곱은
영벡터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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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색다른 표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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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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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 벡터임을 나타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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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진하게 표시하기
번거롭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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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첫 번째 조건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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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는 이 집합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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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합을 정의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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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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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n으로 했는지 잠시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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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는 집합 n의 원소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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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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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벡터 v1, v2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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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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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벡터 v1, v2는 집합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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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벡터 v1, v2는 집합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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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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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두 벡터가 모두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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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행렬 a와 v1의 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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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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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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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의 원소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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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정식을 만족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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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와 v2의 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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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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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덧셈에 대하여 닫혀 있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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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와 v2의 합
즉, 두 벡터의 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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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원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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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먼저 풀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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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벡터의 합은 바로 이 벡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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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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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증명하지 않은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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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는 강의를
아직 만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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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배법칙이 성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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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벡터 곱셈의 정의를 이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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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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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관련 영상을 만들 예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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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선
말 그대로 각 항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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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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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a[v,1] + a[v,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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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a[v,1] + a[v,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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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이 값은 영벡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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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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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에 자기 자신을 더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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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영벡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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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v1과 v2가 n의 원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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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둘 다 방정식을 만족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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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v2는 명백히 n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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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여기에 a를 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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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벡터가 나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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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결과를 적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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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결과를 적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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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v1+v2가 n의 원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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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보여야 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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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에 대하여 닫혀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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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을 만족하는 v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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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의한 공간의 원소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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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v1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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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원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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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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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a와 벡터를 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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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의 스칼라배를 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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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벡터를 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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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V를 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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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자 v를 쓰겠습니다
벡터 v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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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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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부분은 증명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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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상당히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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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를 다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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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과 벡터를 곱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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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와 벡터를 곱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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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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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스칼라를 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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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증명하기 꽤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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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c와 행렬 a와 벡터 v의 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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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글씨로 보기좋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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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값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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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영상을
대량으로 찍어내는게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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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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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매 성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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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계산해 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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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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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백하게 그것이 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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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은 집합의 원소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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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영벡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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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즉, 이것은 c와 영벡터의 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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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 값은 영벡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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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c[v,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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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히 n의 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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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것은
곱셈에 대하여 닫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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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살짝 가정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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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른 강의에서 증명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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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집합 n이
유효한 부분공간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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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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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효한 부분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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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벡터를 포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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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에 대하여 닫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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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곱셈에 대해서 닫혀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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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특별한 명칭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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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을 a의 영공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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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n을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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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n이라고 쓰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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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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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N은 영공간 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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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법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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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영공간이 주황색 N의
표기법과 같다고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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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
임의의 행렬 a가 주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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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을 찾으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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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값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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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 여러분의 목표는
방정식 a × x = 0 을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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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x의 집합을 찾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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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의에서 하도록 하죠
-
다음 강의에서 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