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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응지수 Q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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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응지수 Q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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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디오에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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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지수의 사용과
계산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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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황(SO2) 기체의 화학 반응을
예시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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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황(SO2) 기체의 화학 반응을
예시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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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황(SO2) 기체의 화학 반응을
예시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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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은 산소와 반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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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응은 가역반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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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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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화 황(SO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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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화 황(SO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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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반응이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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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자의 SO2와 한 분자의 O2가 반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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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자의 SO3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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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자의 SO3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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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상태에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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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상수 Kc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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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평형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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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응과 역반응의 비율이 같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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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가 상수가 될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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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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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농도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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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현으로 한다면 Kc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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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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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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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물 SO3의 몰농도를 분자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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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곱을 하는데 여기서
제곱을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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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3의 계수가 2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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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응물의
농도를 분모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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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SO2의 몰농도의 제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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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SO2의 몰농도의 제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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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의 몰농도를 분모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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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온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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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형농도를 게산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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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는 4.3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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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만약 반응 관찰에만
관심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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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아직 평형 상태에
도달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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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반응이
평형상태인지 아닌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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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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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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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반응이 평형 상태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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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평형에 도달하는
과정 중 한 순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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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할 수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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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응지수 Q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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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Q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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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Q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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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물의 몰농도를
제곱하여 분자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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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물의 몰농도를
제곱하여 분자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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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제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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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3의 계수가 2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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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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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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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수를 분모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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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SO2의 몰농도 제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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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의 몰농도의 곱을 분모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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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은 이 부분을
궁금해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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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상수와의 차이가 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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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와 Kc의 방정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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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일치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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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 차이는 사용할 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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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상수 K는
오직 평형 상태일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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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물과 생성물의
몰농도 비를 계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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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아래 첨자 c가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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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몰 농도로
표현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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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상수 Q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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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농도로 표현되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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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응 상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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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상태가 아닌 다른 상황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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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상태가 아닌 다른 상황에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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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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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것을 계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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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농도들의 예시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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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도중 어느 한 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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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의 농도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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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M의 SO2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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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M의 SO2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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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M의 SO2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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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0.3M의 산소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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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0.3M의 산소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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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0.3M의 산소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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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5M의 반응의 생성물인
SO3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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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5M의 반응의 생성물인
SO3가 있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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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정한 이 값들을
반응지수 공식에 대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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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정한 이 값들을
반응지수 공식에 대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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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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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에는 3.5의 제곱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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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에는 3.5의 제곱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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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에는 3.5의 제곱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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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1의 제곱에
0.3을 곱한 값을 분모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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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1의 제곱에
0.3을 곱한 값을 분모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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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1의 제곱에
0.3을 곱한 값을 분모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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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한 값들을 계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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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의 값이 4083으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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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의 값이 4083으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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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의 값이 4083으로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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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Qc를 계산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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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Qc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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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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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경우가 세 가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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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와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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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와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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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상황은 반응이 평형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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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평형 농도에 도달했는지
아닌지를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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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평형 농도에 도달했는지
아닌지를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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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평형 농도에 도달했는지
아닌지를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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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Q를 게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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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값이 K와 같은가를
확인하여 확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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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시로 든 Qc=4083은
평형 상태가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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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두 가지 경우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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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보다 큰 경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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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보다 큰 경우와
(물론 제 예시는 Q가 K보다 큰 경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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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보다 작은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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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두 가지는
어떤 상황인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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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의 값을 모두 나타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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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선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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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ine이라고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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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는 어떤 값이든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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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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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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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생성물이 획득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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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식의 분자는 0이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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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Q=0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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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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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일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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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생성물을 획득하지
못할 때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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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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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반응물의
양이 매우 미미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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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물 대부분이
생성물로 전환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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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는 0에 가까워질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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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는 무한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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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Q가 무한대와 같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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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반응물이
생성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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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사이의 값을
얻었다고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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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중간값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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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중간값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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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간값이 실제로 얼마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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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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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Q와 C의 상대적인 가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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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Q와 C의 상대적인 가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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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083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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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값을 오른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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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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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점이 Qc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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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4.3이므로 노란 점으로 표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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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4.3이므로 노란 점으로 표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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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4.3이므로 노란 점으로 표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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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약간의 오른쪽에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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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직선을 통해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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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보다 크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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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주로
생성물을 가지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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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구한 농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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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상태에서의 생성물보다
더 많은 생성물을 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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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상태에서의 생성물보다
더 많은 생성물을 가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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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반응은 평형상태에 접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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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반응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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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몰 농도가
바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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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몰 농도가
바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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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에 가까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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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가 오른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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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물 쪽으로 이동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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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응은 반응물을 선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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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상테에 도달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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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Q가 K보다 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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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반응물을 선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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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반응물을 선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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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반응물을 선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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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Q가 K보다 작은 경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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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응이 생성물을 선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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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응이 생성물을 선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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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수직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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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른 경우의 농도를 갖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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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 K보다 작은 상황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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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깔로 여기에 표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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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깔로 여기에 표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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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듯이 이 때의 Q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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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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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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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생성물을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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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것은 화학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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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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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응을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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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Q를 계산하는 방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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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농도가 평형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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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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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비디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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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지수에 관한 예문들을 풀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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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반응이 일어났을때
반응물 농도가 어떻게 변화하는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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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