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더폰 언박싱]
-
기종은 AT&T Cingular Flip입니다.
-
이렇게 생겼어요.
-
유심칩, 배터리랑 충전기도 들어있어요.
-
[유심칩에 돈을 넣어야 문자&콜 가능]
유심칩을 넣었고
-
배터리도 넣어 줄게요.
-
리드아웃 모드를 켜고 싶으시다면 왼쪽 소프트웨어 버튼을 누르세요.
-
네?
-
오케이.
-
와이파이 비밀번호 입력하래요.
-
이거 꽤 걸리겠는데?
-
메인화면에 구글 지도랑
-
유튜브, 어시스턴트, 그리고 스토어가 있어요.
-
여기에는 기본 어플들이 있어요.
-
날씨, 인터넷, 카메라 등등
-
[카메라 테스트 해보기]
-
#노필터
-
[날짜 빼고는 원본]
-
눈썹이 왤케 진해 보이지?
-
이 폰에 다운 받을 수 있는 어플들이 많이 없어요.
-
SNS 어플 중에
-
트위터랑
-
페이스북, 그 외 들어보지 못한 어플들이 몇 있어요.
-
그나마 유튜브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다행이에요.
-
어차피 유튜브를 가장 많이 보긴 해요.
-
인터넷 브라우저로 다른 SNS 계정들 로그인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예를 들어, 브라우저로 인스타 들어가서 로그인 하면 되겠죠?
-
근데 비번 까먹어서 안 될 수도 있어요.
-
[정국님 생일 브이앱 챙겨 보기, 덕질은 부지런히]
-
귀여운 스티커들이 있는데
-
이걸로 폰을 조금 꾸며 볼게요.
-
잘 안 붙어요.
-
인스타에 로그인 했어요.
-
스토리 올리려면 폰을 돌리라고 하는데
-
[그냥 이 폰에서 못 올리는 것 같아요 ㅎㅎ]
-
좋아요 누르고 싶으면 이렇게 스크롤해서...
-
[원래 좋아요 눌러주는 기계인데
너무 귀찮아서 몇개 누르다 말았어요]
-
[패키치 문의가 있어서 페덱스에 전화 거는 중]
-
네, 저 트레킹 현황 보고 있는데요...
-
[유튜브에서 잔잔한 플레이리스트 듣는 중]
-
[영상 편집 중]
-
[저녁으로는 컵라면]
-
요즘 웹툰을 몰아서 읽고 있는 중이에요.
-
이 폰으로 웹툰 새로 읽을 거 찾아보고 있어요.
-
원래 아이폰에서 하는 것들을 최대한
이 폰을 사용해서 해 보려고요.
-
이 웹툰을 읽으려고 합니다.
-
모랑지 작가의 소녀의 세계
-
영어 어플에도 번역이 되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
인기가 많은 웹툰이네요. 벌써 285회까지 있어요.
-
두고두고 볼 수 있겠다.
-
아, 이렇게 하면 쉽네.
-
스크롤을 어떻게 하는지 배웠어요.
-
아, 이게 훨씬 쉽네요.
-
스무스하게 스크롤 내리기
-
[2일차]
-
[이메일 확인]
-
[유튜브 보기]
-
지금 폰을 충전해 주고 있어요.
-
배터리 수명이 좀 짧은 것 같아요.
-
한국에 살았을 때 폴더폰을 썼었는데
-
한글 자판은 쉽게 칠 수 있게
-
글자 정리가 잘 되어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
영어 자판은 아직 적응 중입니다.
-
최대한 오래동안 컬러 유지하기 위해
-
머리를 자주 안 감으려고 하고 있어요.
-
컬러는 한 5번 감으면 없어진대요 (세미퍼머넌트 염색약)
-
여태 한 번 감았어요.
-
치즈잇이 주식량이었을 때가 있었어요.
-
[대학교 1학년때 회상]
-
[치즈잇이 미국 치즈 과자 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
[폰에 게임 몇 개 다운 받았어요]
-
[추억의 게임]
-
저 이 게임 싫어요 (ㅋㅋㅋ)
-
다시 해보자.
-
어떻게 한 거지?
-
엇 어떻게 한 거지?
-
[이 게임 중독성 장난 아님]
-
[몇번 하다 보면 자동으로 버튼 누르게 됨]
-
영상 편집을 할 거예요.
-
[웹툰 읽는 중... 벌써 80회까지 읽음]
-
[3일차]
-
[준비하면서 유튜브 보기]
-
[엄마랑 통화 중]
- 응
-
- 응
-
-바이
-
- 이게 확실히 이쁘지?
-
[엄마랑 통화 중 pt 2]
-
- 응, 우리 여기 왔어
-
- 응, 엄마 어디에 있어?
-
엄마 찾았다
-
[바디 스크럽 써보고 싶어서 샀어요]
-
[한국 빵집 들렀어요]
-
[저녁으로 후라이드 치킨]
-
[문자할 사람이 없어서 밑 층에 있는 아빠한테 보내는 중]
-
[폰 더 쓰고 싶은데 전화할 사람이 없을 때]
-
[4일차 (보너스?)]
-
[언니가 머리 빗어주고 있어요 캬캬]
-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는 중]
-
[타자 속도 조금 늘었어요]
-
[진라면 최고지]
-
[드라마 이름: 경찰수업]
-
[마무리] 안녕하세요, 영상 끝내기에 앞서서
-
폴더폰 사용 후기를 알려 드릴게요.
-
휴대하기 편해요. 제 손에 딱 맞는 크기
-
제가 손이 엄청 작거든요
-
저보다 손 작은 사람 못 봤어요.
-
딱 맞는 크기예요. 이게 아이폰 11이에요.
-
이게 폴더폰의 크기.
-
SNS 쓰는 게 쉽지 않아서
-
폰을 덜 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
터치 보다는 조금 불편하지만
-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이었어요.
-
있을 건 다 있었던 폰이에요.
-
다음에 다시 써보고 싶을 것 같아요.
-
오늘 영상은 이쯤에서 마칠게요.
-
영상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