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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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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식과 순종
제자도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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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이 하신대로
제자훈련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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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은 지식을 갖게 되면
들은 대로 순종할 거라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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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요
오늘날 교회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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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는 지식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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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에 대한 순종은
아주 미미한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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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지식과
그에 대한 순종은 같이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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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지식은 많은데
순종하는 사람은 적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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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에요
교회의 큰 문제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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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씀을 순종하는 법을
보여주지 않으니까 두려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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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하고 본 적이 없으니
두려워서 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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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교회들이
꼭 들어야 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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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를 통해 정말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 나누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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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대로 삶을 사는 법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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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이오니아 스쿨
20개 강의 중 4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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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눌 말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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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순종과 지식, 제자훈련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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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는 다음 강의들의
기초가 될 내용을 다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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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의는 치유, 그리고
직접 나가서 해 보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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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말씀을 계속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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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계속 배우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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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기초를 가지고 나가서
순종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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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그 기초를 다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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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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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까지의 강의를
좀 정리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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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에서 교회의 역사에 대해 다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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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을 살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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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크리스찬의 삶을 살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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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수를 사랑하고
성령께 이끌려 살았는지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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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톨릭으로부터 시작된
교회 시스템의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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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능력을 잃고 종교화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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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교회 시스템에 의해 조종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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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르심과는 멀어졌던 것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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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마틴 루터의 개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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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개혁이 사도행전으로
돌아가는 개혁이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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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면에 있어서는
몇 가지 변화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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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도 크고 작은
종교 개혁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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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새로운 계시를 주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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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많은 교회들이
카톨릭교회의 형태를 여전히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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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새로운 개혁이 필요한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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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의 마지막 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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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적인 교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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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첫번째 강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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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말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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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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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물론 일요일에
교회에 갈 수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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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만 교회에 가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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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제가 교회이고
우리 모두가 제사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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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수를 받아야만
세례나 성찬을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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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거듭났을 때
이미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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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으로서 여러분이 이미
예수님의 안수를 받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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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거듭났을 때 성령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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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님은
바로 예수님을 죽음에서 일으킨 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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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령이 여러분 안에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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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성령을 선물을 받았으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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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더 많은 것을 받으려고
집회에 다닐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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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받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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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기름부음에 대해 말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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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성령에 대해 말하고
성령 세례 후에 우리는 이미 다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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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세례로 이미 우리는 은사들을 다 받았고
예베를 드리러 교회를 찾을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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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산 제사로
월, 화, 수... 언제나 드려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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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번째 강의는
정말 중요한 요점을 다루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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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강의에서는
사도행전을 살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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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을 통해 우리는
제자들의 삶을 살짝 들여다 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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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날 세례를 받은 3천명이
다 사도행전을 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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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이 정상적인
크리스찬의 삶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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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거듭났다면
사도행전을 쓸 수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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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만약 거듭났다면
사도행전의 제자들처럼 살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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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사도들의 책이 아니라
믿는 자들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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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강의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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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의 제자이며
대사와 같은 사람들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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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를 보여 주려고
이 세상에 보내심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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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 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것을 보여 주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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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우리가 가진 능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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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했던 강의들을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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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기초를 계속 이어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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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이 이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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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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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 강의를 나누도록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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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는
모든 사람들을 도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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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눈을 여셔서 하나님이 누구시고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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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귀를 여시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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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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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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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내용을
나눌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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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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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굉장히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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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강의들를 통해서
주님이 벌써 일하시고 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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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간증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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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로 많은 사람들이
자유케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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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케 되고 사도행전적인 삶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들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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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세례를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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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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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은 인도에서 자신이 직접
이런 영상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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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이트에도 올려 놨는데요
한 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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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오래 믿었지만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없던 그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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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의 영상을 보시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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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병이 낫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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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한 명, 두 명, 세 명...
많은 사람이 치료받는 것을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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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그 안에서 솟아올라서
너무 기뻐하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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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진정한 예수님을 경험하고
죄사함을 체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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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거리,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를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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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의심과 싸워야 했지만
그 현장에서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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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다음날
영상을 만들어서 저에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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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두 개의 영상을 하나로 만들어서
편집해 올려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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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영상에서 다시 거리로 나가
어느 여자분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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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은 힌두교 사원에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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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속에서 악한 영이 강하게
역사하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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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분이 한 번도
귀신을 쫒아내 본 적이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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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손을 얹고 나가라고 했는데
귀신이 떠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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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이 귀신으로부터 자유케 되고
얼굴에 미소로 가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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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담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기도하고 자유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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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분은 완전히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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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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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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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성령으로 세례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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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세례를 주는 것을 배울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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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법도
배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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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하나님을 아는 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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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금식, 거룩함에 대해서도
강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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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분이 한 것은
첫 걸음을 뗀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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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나가서 말씀대로 했을 때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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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가졌지만
이 분처럼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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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지식을 가져야
비로소 준비된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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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알아야만
순종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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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로서 한 걸음을 뗀 후
순종하면서 계속해 나가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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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한 걸음씩 걷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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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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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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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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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성령님과 어떻게 동행했는지
알아가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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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우리 삶의
다양한 부분을 다루기 시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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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이 강의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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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나가서 말씀에 순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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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있으면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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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여기 덴마크에서 강의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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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가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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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삶을 갈망하고 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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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갈급한 상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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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시스템과 고정관념 때문에
그들의 생각도 묶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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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순종할 자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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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 개의 단순한 강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유를 경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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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많은 간증들을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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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많은 강의를 통해
사도행전적 삶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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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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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교회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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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미사를 하고
모임의 중심은 성찬이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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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을 통해서 이제는
말씀이 예배의 중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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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는 특별히
설교와 강의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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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독교의 가장 핵심이
설교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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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늘날의 교회가
자리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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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교회에 대해 물어보면
언제나 설교에 관해서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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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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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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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하죠?
하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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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날의 설교는
더욱 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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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와는 아주
다른 방법으로 가르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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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나를 따르라, 내가 보여주겠다'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
그냥 서서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강론하신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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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삶으로 보여주는 가르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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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도 있었지요 물론,
그러나 삶을 나누는 가르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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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정관념은
너무 설교에만 집중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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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르치기만 하면
예수님처럼 된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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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기만 해서는
교회가 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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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기만 해서는
사람들도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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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지만
-
우리가 필요한 것은
가르침이 아니라 순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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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잠시 뒤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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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대해 말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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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교회는
엄청난 지식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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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는 많이 알지만
그 말씀에 순종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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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순종이 우리의 지식과
같은 수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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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것을 행하고 있나요?
-
그렇지 않죠, 아는 것은 여기 있는데
순종은 저 아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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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엄청나게 많지만
순종은 거의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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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정교회를 예로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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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인과 서양 교인에게
어떤 질문을 한다고 합시다
-
사도행전이나 기독교 교리나
신앙에 관한 몇 가지 질문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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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인들이
서양 교인들보다 더 많이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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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나 신학, 교회 역사에 대해서는
서양 교인들이 훨씬 많이 알고 있겠죠
-
중국 가정 교회 교인들
특히, 초창기 부흥의 때에는
-
중국 가정교회는 성경 조차 없이
편지나 글로만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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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어떤 강사가 와서
성경을 가르치거나 함께 읽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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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분들의 지식 수준은
우리와는 아주 달라요
-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는
영역에 있어서는 전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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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고
회개하고 나가서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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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고
예수님이 명령하신 일을 하는 것은
-
중국 가정 교회 교인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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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식은 다른 누구보다 많지만
순종은 굉장히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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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식을 쌓는 일에만 몰두하죠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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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이후 교회들은
모두 초점을 여기에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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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고 가르치고 가르치고...
그래서 목사님들은 잘 가르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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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초점은 언제나
가르치는 데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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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르침을 받아서 알기는 많이 아는데
우리의 순종은 아주 저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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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알면
하나를 행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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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약 우리 삶을
변화시키길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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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려면
많은 지식을 주는 것으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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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받았으면
그것을 따르고 지키라고 알려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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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을 통해서만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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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 아니라 순종을 통해
우리가 변화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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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좀 더 설명하도록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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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 번에 한 가지씩 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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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또 하나의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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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이 아닌 것으로
신학을 정립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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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게 될 누가복음 10장 9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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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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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을 설명할 때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명하시죠
'가서 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하라'
-
우리가 가진 종교적인 색안경때문에
-
이 단순한 말씀을 그저 순종하지 않고
-
말씀 그대로를 행하지 않고
-
대신 이 말씀을 가지고
신학을 정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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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런 뜻으로 말씀하셨다
아니면 또 이렇게 볼 수 있다'
-
'아니면 이런 뜻일 것이다...'
이렇게 신학을 만들어요
-
한 번 예를 들어 볼게요
-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에 교회에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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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와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
주로 무엇에 대해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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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설교 정말 좋았고
예배 진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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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말씀을
정말 잘 풀어서 말씀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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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 재밌었어
농담을 잘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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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가 너무 길어서 별로였어'
-
'설교를 좀 줄이셔야겠어
또는 이건 저렇게 해야겠어' 등등
-
종종 우리는 설교가 어땠는지 얘기하고
-
목사님 말씀에 대해 말합니다
-
그러나 오늘 설교를
어떻게 적용할까는 말하지 않아요
-
'어떻게 들은 말씀을 적용할까?'
-
'어떻게 순종할까?'
라는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
교회에서 돌아온 다음에
말씀 너무 좋았으니 순종하자고 하지 않아요
-
그렇지 않죠
다른 예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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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녀가 셋이고
아들 하나와 딸 둘이 있는데요
-
제 딸들이 9살, 12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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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들에게 말하죠
'오늘 손님 오시니까 가서 청소해라'
-
'어서 가서 청소해!'
그럼 제 딸들이 방으로 가죠
-
그럼 제가 기대하는 것은 뭐죠?
가서 방을 청소하는 것이죠
-
만약 제 딸들이 한 30분쯤 뒤에 와서
제게 이렇게 말한다고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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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아까 하신 말씀을 다 잘 외웠어요'
- '뭐?'
-
'아까 말씀하신 걸 잘 외웠어요'
-
"손님이 오시니 청소를 해라"
라고 하셨잖아요
-
- '그럼 방을 치웠니?'
- '아뇨, 하지만 아빠 말은 다 외웠어요'
-
'알았어, 그럼 가서 방을 치워'
-
저는 제 말을 외우라고 하지 않았어요
-
그런데 딸들이 와서 하는 말이
-
'아빠, 아까 하신 말씀을
이제 헬라어로도 공부했어요'
-
"손님이 오시니 청소를 해라"
(헬라어)
-
저는 딸들에게 방을 치우라고 했지
그 말을 헬라어로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
방을 치워야 해서 치우라고 한 거죠
-
그런데 딸들이 또 다시 와서
-
'아빠, 여기 방을 청소하는
10가지 방법을 종이에 적어왔어요'
-
그리고 앉아서
10가지 방법을 들여다 보는거죠
-
하지만 여전히 방은 더러워요
-
이런 경우 부모들은 어떻게 할까요?
-
아주 화를 내면서 말하겠죠
'가서 방을 치우라고!'
-
제가 말한 것은 청소하란 말이지
-
그 말을 외운다거나
헬라어로 공부한다거나
-
어떻게 청소할까를
생각하는게 아니었으니까요
-
제가 치우라고 한 것은
방을 치우길 바랬기 때문이에요
-
방을 치울 때 이렇게 치우든
저렇게 치우든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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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치우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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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주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개념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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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을
-
외우고 헬라어로 공부하죠
-
우리는 그 말씀으로 책도 쓰고
다른 많은 것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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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일마다 토론도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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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실행하지는 않아요
-
우리가 그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이에요
-
우리 삶은 변화되지 않게 됩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죠
-
제가 쓴 책 '마지막 종교 혁명'에
이런 챕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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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울에 대한 이야기인데
고린도후서 3:18을 읽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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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
이 말씀은 역사 속의
모세에 관한 말씀이에요
-
한 사람이 거울을 보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
영광에서 영광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됩니다
-
성경에는 거울을 보는
또 다른 사람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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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1장 22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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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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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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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
그럼 여기서 첫 번째 사람과 거울이
무슨 뜻인지 설명할게요
-
첫번째 사람이 서서
거울을 보고 있고
-
이 사람은 자기가 거울로 보는
형상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
영광에서 영광으로
-
또 다른 사람은 거울을 보지만
즉시 본 것을 잊어버려요
-
그래서 거울에서 본 형상으로
변화되지 않아요
-
거울에서 보는 형상은
하나님의 법, 즉 말씀입니다
-
이 사람이 완전하신 하나님의 법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
그 말씀으로 점점 변화되어서
결국 그리스도와 같이 되죠
-
또 다른 사람은 거울 즉,
같은 거울을 보고 있지만
-
그가 본 것을 즉시 잊어버리고 말아요
-
여러분이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이런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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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되서 누군가
여러분에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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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말씀 좋았어요?
- 네, 좋았어요
-
- 무슨 말씀이었어요?
- ......
-
... 잊어버렸어요
-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자주 이런 일이 있었나요?
-
말씀을 들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게 되는 일들이요
-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
우리는 듣기만 하면 까먹게 되어 있어요
-
하지만 말씀을 행하면 다르죠
절대 잊지 않습니다
-
그리고 점점 변화되어 가죠
야고보가 이런 말을 하죠
-
'말씀을 듣기만 하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어떻게 자신을 속일까요?
-
우리가 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고 듣고 또 들으면
-
우리가 변화될 것이라고 믿으면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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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자체가 우리를 변화시킨다고
생각하다면 자신을 속이는 거에요
-
가르침은 지식을 주지만
변화를 주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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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변화를 받으려면
배운 것에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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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들은 말씀을
실천에 옮겨야 해요
-
오늘날 교회는 굳어진 사고로
신학교에 가려고 하죠
-
신학교 가서 무엇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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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말씀을 공부 하죠
-
신학교를 마치면 아는 건 많지만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쫒아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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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실천하나요?
그냥 많은 것을 알기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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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같은 자리에 머물게 되는 거에요
-
왜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지
그 이유도 모르고요
-
지식이 부족해서
변화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
물론 어떤 사람들은 지식이나
좋은 말씀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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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행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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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보신 이 인도 형제는
단순하게 말씀을 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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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거리에 나갔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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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씀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변화시키셨어요
-
제가 집회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
이 비유를 많이 말씀드려요
-
하나님이 자신들을 능력있게
사용하신 경험을 떠올려 보라고 하죠
-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병자를 고치고
능력을 나타나신 때를요
-
그런 기억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하면
몇 분이 손을 들어요
-
그리고 그게 언제였는지 물어봐요
-
어떤 분은 작년, 10년 전
지난 달, 또는 20년 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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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20년 전에
했던 일을 기억합니다
-
하나님께서 놀랍게 자신을
사용했던 사건을요
-
하지만 사람들에게
지난 주 목사님 설교를 물어보면
-
사람들은 기억을 못해요
3 주전 설교는 말할 것도 없죠
-
지난 여름 수련회 말씀
얼마나 기억하나요?
-
저도 많은 수련회와
예배에 참석했지만
-
솔직히 별로 기억나는 말씀은 없어요
-
제 삶은 앉아서 말씀을 듣는 것으로
변화되지 않았어요
-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읽는 것으로는
변화가 찾아오지 않았죠
-
말씀을 읽고 행해야 해요
-
말씀을 읽은 다음 행하면
비로소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는 것이죠
-
그리고 저를 변화시킵니다
-
그리고 깨달았어요
이것은 신학이 아니라 삶이란 것을요
-
야고보서를 같이 읽은 것처럼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하는 자가 되라'
-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속이는 자다'
-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으면
듣기만 하는 사람이에요
-
듣기만 하면 들은 즉시
다 잊어버립니다
-
말씀을 행하면 그것으로 복을 받아요
-
예수님은 말씀을 행함으로 복을 받는다고 하셨어요
지금 우리와는 아주 다르죠
-
마틴 루터에서 비롯된
교회의 사고방식 때문에
-
우리는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학생들 처럼 되어 버렸어요
-
가르침을 듣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죠
-
많은 사람들이 매주 일요일에
교회에 와서 가르침을 들어요
-
하지만 수 년이 지나도 그들은
죄에 빠져 살고 불순종하며 삽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아요
병자를 고치지도 않고
-
복음을 전하도록 부름받았지만
전하지 않아요
-
지식은 많지만 말씀을 행하지 않습니다
-
13년간 교회에 다녀도
삶은 여전히 변화되지 않아요
-
많이 아는 것이
변화를 가져오지 않기 때문이에요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따라오라고 부르셨을 때
-
지금의 교회와는 아주 다른
방식으로 하셨어요
-
그럼에도 우리가 쓴 선글라스때문에
그것을 볼 수가 없어요
-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을 보면
-
종교적인 색안경으로 생각할 때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
사람들 앞에 서서
말씀을 가르치는 것인 줄 알죠
-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들 앞에 서서
가르치기만 하지 않으셨어요
-
그렇지 않았어요
-
예수님이 '가르치라'고 하신 것은
올바르게 번역하면 '보여주라'는 것이에요
-
'내 명령을 어떻게 순종하는지 보여주라'
이것이 예수님이 하신 일이에요
-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누가복음에 보면
-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하게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
이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예수님이 나를 따라오라는 말씀은
-
나를 따라 와서 내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라는 뜻이에요
-
'예수의 제자'라는 말처럼
우리의 부르심은 제자가 되는 거에요
-
제자라는 말은
견습생이란 뜻이에요
-
스승을 따라다니면서 배우는 사람이죠
-
덴마크어 성경 중 하나는
'제자'라는 말을 이렇게 설명해요
-
읽어 드릴게요
-
'이 시대에 가르침이란
스승의 본을 따라하는 것을 말한다'
-
'그래서 제자라는 말이
학생이란 뜻 보다는 견습생에 가깝다'
-
'그런 이유로 제자들이 예수님을
스승님이라고 불렀다'
-
다시 한번 볼까요
-
'성경 시대에는 배움이란
스승의 본을 따라 배우는 것이었다'
-
'제자란 학생의 개념보다는
견습생에 가깝다'
-
그런데 오늘날은 어떤가요?
학생들처럼 가르치죠
-
사람들은 앉아서 듣고
많은 지식을 가지지만
-
우리는 예수님 시대처럼
제자를 만들라고 부름받았어요
-
나를 따라와라
너희가 할 일을 보여주고 제자가 되게 하겠다
-
그럼 너희도 곧 너희 스승처럼 될 것이다
이것이 제자를 만드는 방법이었죠
-
만약 여러분이 전기기사가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요즘은 기술 학교들이 있죠
-
여러분이 그냥 학교에 앉아서
듣고 읽기만 해서는 전기기사가 될 수 없죠
-
전기기사 학교에서 지식을 배워도
진짜 전기기사가 되진 않아요
-
수습 기사가 되어서
스승을 따라다녀야 하는 거에요
-
스승의 견습생이 되는 거죠
-
스승이 견습생을 데리고 다니면서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나서
-
스승이 '자 이제 네가 해봐'
하면서 훈련을 시킵니다
-
그리고 계속 연습을 하다 보면
결국 스승처럼 하게 되는 거에요
-
이제 전기기사가 된 여러분은
새로운 견습생을 받아서 훈련할 수 있어요
-
바로 이거죠
-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제자가 스승보다 낫지 못하나'
-
'계속해서 훈련된 사람은
그의 스승처럼 될 것이다'
-
여러분이 전기기사가 되어서
집을 짓고 전기를 다루고 싶으면
-
강의를 듣고 앉아서
읽기만 해서는 되지 않죠
-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배워야 합니다
-
그렇게 배우기를 마치면
스승처럼 될 수 있는 거에요
-
오늘날 제자를 만드는 길은
예수님이 하신 그 방법 뿐이에요
-
오늘날 교회에서 그렇게 하나요? 아뇨
-
교회는 전혀 다르게 하고 있어요
-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듣고 배우죠
-
그들을 가르친 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보여줍니까?
-
어떻게 가르치는지만 보여주죠
-
그래서 잘 가르치는 사람은 많지만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은 적어요
-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쫒아내고
예수님께 순종하는 대신 그냥 앉아서 배우죠
-
배운 게 그것 뿐이기 때문에
듣고 지식을 배우는 것만 잘해요
-
오늘날 교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으로 가득차 있을까요?
-
바로 '두려움'이에요
-
지식은 많지만 이것을 어떻게 순종하는지
보여주는 사람이 없어서 할 수가 없어요
-
그래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
어떤 전기기사가 있는데
아주 다르게 배웠다고 칩시다
-
그가 학교에 들어가서
전기에 관한 책을 받고나서
-
'오, 좋은데? 전기기사 책이네'
-
그 책을 열심히 읽고
전기가 무엇인지 공부했어요
-
4년이 지나고 그 책을 다 공부해서
모든 지식을 섭렵했죠
-
책에 나오는 많은 어휘를 외우고
많은 것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
그런데 한번도 실습해 보지 않았죠
그리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
- 자, 이제 당신은 전기기사가 되었어요
- 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전화가 한 통 옵니다
-
'여보세요, 제 오븐이 고장났는데
와서 고쳐주세요'
-
'네, 알겠습니다. 곧 가죠'
그런데 그는 혼자에요
-
월요일 오후고 주변에는
오븐 고치는 법을 보여줄 사람이 없어요
-
그는 한번도 해 본적이 없고
단지 어떻게 하는지 지식으로만 알죠
-
어쨌든 그가 그 집에 가고 집주인이
고장난 오븐을 보여줍니다
-
오븐을 보니 아주 오래된 모델이라
그 전에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
책으로만 읽었지 본적이 없어요
이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
두려워서 도망치겠죠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으니까요
-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전기기사가 되는 사람은 없어요
-
현실에서 전기기사가 되려면
공부도 해야하지만
-
스승을 따라다니며
어떻게 오븐을 고치는지 배워요
-
여러번 오븐을 고쳐 보죠
-
고치는 법을 보고 연습해야
할 수 있는 거죠
-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스승이 하는 것을 보고 연습해야 해요
-
스승과 같이 다니면
두렵지 않아요
-
어떻게 하는지 모르면
도와줄 스승이 옆에 있으니까요
-
실수를 해도 바로잡아 줄 수 있어요
-
그리고 계속 연습할 수록
잘 할수 있게 되죠
-
그러다보면 혼자서도 하게 되고
결국 스승처럼 되는 것이죠
-
이것이 제자훈련이에요
예수님이 명령하셨죠
-
'가서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내가 했던 것처럼 따라 오라
내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
그런데 유독 교회에서만
그냥 배우라고 하고 있어요
-
전기기사나 페인트 기사는
그렇지 않은데
-
교회에서만 유독 앉아서 듣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죠
-
지식이 있으면 기술도 생긴다고 생각해요
-
교회만 그렇게 생각하죠
-
교회에서 병자를 고치는 법을
보여준 적이 있나요?
-
어떻게 세례를 주는지 가르치나요?
-
세례 받을 사람을 물로 데리고 가서
-
세례를 주고 '자, 이렇게 하는 겁니다'
하고 보여주나요?
-
성령 세례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는지 보여 주나요?
-
'잘 보세요, 성령 세례를 위해 기도할게요'
'자, 이제 직접 해 보세요'
-
'긴장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 있고
성령께서 계시니까요'
-
이렇게 가르쳐 주나요?
아니죠
-
교회들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요
-
그래서 우리가 지식만 많은 거에요
-
교회를 마치고서 월요일부터
배운 말씀을 순종해야 하는데
-
우리 안에 두려움이 가득해요
우리는 혼자 해야 하니까요
-
오랜 세월 교회들이 깨어나고
제자가 되기를 바랬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
교회가 제자를 훈련하지 않아요
-
예수님의 제자훈련 방법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이죠
-
사람들은 지식은 많으나
순종하는 법은 모릅니다
-
신학교에 가서 뭘 배우죠?
-
말씀을 배우고 치유도 배우고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
그런데 무엇을 실행하나요?
-
신학교에서는 주로 뭘 하죠?
가르치는 일을 하죠
-
병자를 어떻게 고치는지 연습하나요?
아니에요
-
귀신을 내 쫒는 것을 배우나요?
아니죠
-
교회를 어떻게 시작하는지 배울까요?
아니에요
-
실제로 어떻게 전도하는지 배우나요?
아니에요
-
그러나 알기는 많이 알죠
-
잘 보시면 모든 교회의 중심은
일요일 예배와 설교에요
-
그러나 아무리 가르치고 가르쳐도
삶이 변하지 않습니다
-
거울 속의 모습을 보고 가서
즉시로 본 것을 잊어버리는 것과 같아요
-
말씀을 실행해야 하고
예수님이 하신 대로 해야 해요
-
'와서 나를 따르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
누가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이
가서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쫒으라고 하시죠
-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고치는 것은
별로 큰 일이 아니었어요
-
예수님과 같이 있으면서
매일 매일 눈으로 보았으니까요
-
일종의 제자 훈련이었으니까
제자들에게는 별 거 아니었어요
-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방식대로 할 수 있었어요
-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능력을 경험했던 것이에요
-
이것이 바로 제자 훈련이에요
-
예수님이 몇 년 전에 하신 일을
간증하려고 하는데요
-
제가 어떻게 사역했는지 나누려고 해요
-
오늘날 교회에 꼭 필요한 사역입니다
-
제 책 '마지막 종교개혁'에
제가 어떻게 제자를 삼는지 나눴어요
-
우리가 제자들에게 방법을 보여주면
그들이 성장하는 걸 보게 될 거에요
-
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화될 거에요
-
반 년전 쯤 이었어요
제가 꾼 꿈을 꾼 그 시기였죠
-
제가 웃기게 생긴 고기를 낚는
꿈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
그리고 덴마크에 있는
다른 민족들에게 저를 보내셨고요
-
반 년 전에 덴마크에 사는
이라크 형제에게 연락이 왔어요
-
그 연락을 받았을 때 다시 꿈을 꾸고
하나님이 가라고 말씀하셨어요
-
모하메드는 이라크에서 온 무슬림인데
-
몇 달 전 크리스찬을 만나게 되고
-
병을 치료받고 예수님을 알게 됐죠
-
어느 날 모스크에 있는 도서관에서
한 책을 발견하고 끌리기 시작했죠
-
이게 무슨 책이지? 하면서
책을 꺼내 펼쳐 보니
-
그가 만난 예수님에 관한 책이었어요
-
예수님에 관한 책은 딱 하나였는데
그 책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
그래서 모하메드가 저에게
와 달라고 요청했어요
-
가서 보니 제가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 된
몇몇 사람들도 같이 있었어요
-
다들 처음 본 분들이었고
우리는 테이블에 둘러 앉았죠
-
그리고 복음을 나눴어요
-
모하메드와 한 자매가 회개했고
구원을 받았어요
-
그리고 성령 세례를 위해 기도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세요'하고 말했어요
-
그들을 데리고 가서
제자 훈련을 하려고 쇼핑몰에 갔어요
-
그들은 지식이 별로 없었음에도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
먼저 그들에게 순종에 대해 가르치고
그 다음 다른 지식도 가르쳤어요
-
지식만 너무 많으면 완벽해 지려고 해서
순종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
완벽하게 안 후에야
순종하려고 하니까요
-
순종 안에서 배우지 않는 한
완전하게 지식을 배울 수 없어요
-
신학을 많이 공부한 사람들의 문제점이죠
-
신학을 공부하면 할 수록
전도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쫒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어려워요
-
순종이 아니라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
이라크 형제 자매들은 많은 지식이 없지만
-
예수님의 말씀대로 나가서 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하려고 거리로 나갔어요
-
우리는 큰 쇼핑몰로 들어갔어요
-
들어가자 마자
빵집에서 일하는 여자 분을 봤어요
-
왠지 그 분께 가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어요
-
가서 말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 분께 갔어요
-
- '저, 실례지만 혹시 아픈 데 있으세요?'
- '아뇨'
-
- '진짜 아픈 데 없으신 건가요?'
- '네, 없어요'
-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
잠시 나누고 돌아왔어요
-
그 다음에는 모하메드와 다른 자매를
데리고 나갔어요
-
거기서 아픈 사람을 발견해서
모하메드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라고 했죠
-
모하메드의 기도로 그 분이 나았어요
-
왜 그랬을까요?
그는 병을 고칠 거라는 믿음이 있었으니까요
-
그는 많은 지식은 없었지만
거듭났고 성령 세례를 받았어요
-
병자를 고쳤을 때 모하메드는
그다지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
제가 옆에 있다는 것을 알고
도와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
'내가 망치면 토벤이 와서 도와줄거야'
-
이것이 제자훈련이에요
그래서 그 분이 나았어요
-
다른 한 분도 이 자매의 기도를 받고
병을 고침받았어요
-
두 명의 새 신자 모두
아픈 사람을 기도로 고치게 되었어요
-
빵집 점원을 또 보게 되었어요
-
그 분에게 믿음을 주고 싶어서
'방금 저희가 두 명을 고쳤는데요'
-
'이런 저런 병을 고쳤어요
진짜 어디 아픈데 없으세요?
-
- '네, 없어요'
- '정말 없으세요?'
-
네 번이나 물어보고 나서
누가 들어 왔길래 복음을 좀 전하고
-
다섯번 째로 아픈데가 있는지 물었는데
전혀 없다고 대답했어요
-
그래서 저희는 밖으로 나왔어요
-
모하메드와 그 자매와 같이
밖으로 나왔는데
-
갑자기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
'손이 아픈 사람이 있는데
치유가 필요하다'
-
너무 분명한 음성이었어요
-
그래서 두 사람에게
병고침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했죠
-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 사람을 찾기 시작했어요
-
빵집에서 일하는 그 여자분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분께 다시 갔죠
-
- '혹시 아픈 여기가 아프지 않으세요?'
- '네, 맞아요'
-
'제 평생 뼈가 아팠는데
어떻게 아셨어요?'
-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하고
기도했는데 그분이 나았어요
-
다섯번이나 안 아프다고 했지만
하나님이 아픈 곳을 보여주시고 고치셨어요
-
그렇게 두 사람은 병을 고치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
-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
처음 믿었을 때 그것을
배운 거에요
-
집에 돌아가서 모하메드의 부모님께
있었던 일을 나눴어요
-
그리고 모하메드와 그 자매,
그의 부모님께 욕조에서 세례를 주었어요
-
제자 훈련이 시작된 거죠
-
그 분들이 저와 멀리 살았기 때문에
몇 주 후, 그들을 다시 만났어요
-
저와 연락을 하던 또 다른 형제도 만났는데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정말 놀라웠어요
-
이 형제는 제 비디오를 보면서
하나님의 싸인을 구하고 있었어요
-
그 형제 집에 있는 침대에
구멍이 나 있었는데
-
어느 날 담요를 걷었는데
침대를 깜짝 놀랐어요
-
구멍의 모양이 달라진 거에요
여기 사진이 있는데요
-
구멍이 이제 이런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
모양이 십자가 형상으로
바뀌었던 거에요
-
깜짝 놀란 그는 제게 연락을 했고
모임에 참석했어요
-
모하메드와 이 형제 그리고 저는
병원에 찾아갔어요
-
기도가 필요한 자매님이 있었는데
페어 아일랜드 지역에 사셨어요
-
그래서 이 자매를 위해 기도하려고
병원을 찾아갔죠
-
이 자매는 오랫동안
상처가 낫지 않아서 고생하고 있었어요
-
치료가 되지 않으니까 자녀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가 없어서
-
병원에 반 년이나 있었어요
-
모하메드와 그 형제
그리고 제가 병원에 갔어요
-
도착하자마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어요
-
그 분의 남편이 허리가 아프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
다리 길이가 달라서
허리가 아픈 거였어요
-
그런데 그 자매가 저희를 보자마자
-
남편이 다리 길이 때문에
다리가 아프다고 하는 거에요
-
모하메드가 그 남편을 위해 기도했고
즉시로 낫게 되었어요
-
저는 그 자매를 위해 기도했는데
갑자기 성령께서 임하셨어요
-
그 자매가 방언을 하기 시작했어요
-
저는 깜짝 놀랐어요
-
그분은 침례교인이었고
제가 방언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거든요
-
성령 세례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병낫기를 위해 기도했는데
-
갑자기 방언을 말하게 되었어요
-
그 분이 저를 쳐다보고
저도 그분을 쳐다봤어요
-
그분이 방언으로 기도했어요(방언)
-
- '침례교인이시죠?'
- '(방언) 네'
-
- '방언 할 줄 모르세요?
- '(방언) 몰라요'
-
- '방언이 뭔지 모르세요?
- '(방언) 모르는데요'
-
- '지금 방언 하시는데요?'
- '아, 이게 방언이에요?'
-
네, 이게 방언이에요
계속 하세요
-
그러자 눈을 감고 계속
방언으로 기도했어요, 놀랍죠
-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방언을 말하게 되었어요
-
다음날 그 자매가 문자를 보냈어요
-
'할렐루야, 상처가 나았어요! 놀라워요'
-
의사도 놀라고, 상처가 나은 걸 보고
그 자매는 기뻐서 웃었어요
-
'저 이제 내일 퇴원해서
집에 가게 되었어요'
-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어요
-
다음날에도 이 형제를 통해서
그 후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었어요
-
그리고 무엇을 했냐면
지난 번 처럼 새신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
쇼핑몰로 가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했죠
-
하지만 이번엔 제가 한 게 아니었어요
-
2주 전에 구원 받은 자매에게
새신자들을 데리고 나가 보여주라고 했어요
-
그래서 2주 밖에 안된 제자가
그 자매를 데리고 나가 병자 고치는 걸 보여줬어요
-
우리는 모하메드 집에 있는 욕조에서
5명의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
저는 첫 번째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
그 자매에세 세례주는 법을
보여 주고 나서
-
결국엔 그 자매 혼자 세례를 주었어요
-
왜 그랬을까요?
이것이 바로 제자 훈련이기 때문이에요
-
예수께서 나가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라고 하셨을 때
-
우리는 세례를 받을 뿐만 아니라
나가서 세례를 주고 예수님처럼 제자를 만드는 거죠
-
이것이 제가 제자 삼는 방법입니다
-
하지만 저에게 본을 보여준 사람은 없었어요
-
처음에 병자를 고칠 때
6년차 된 그리스도인이었요
-
너무 두려웠죠
-
8년차 그리스도인일 때 처음 세례를 주었는데
그때도 역시 두려웠어요
-
저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여준 사람이 없어서
경험이 없었거든요
-
제가 처음 할 때는 어려웠지만
이 초신자들은 믿은 지 10분만에
-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2주 만에 물로 세례를 주게 된 거에요
-
이 사람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
사람들이 가지는 두려움 대신
그들은 생명을 갖게 되었어요
-
성경을 읽으면 순종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죠
-
성경을 읽고 말씀을 행하고
말씀을 행하고, 말씀을 행하고....
-
말씀은 행하는 것이란 것을
처음부터 배운 것이죠, 놀랍지 않습니까?
-
2 주후, 저는 놀라운 간증을 들었어요
-
어느 기독교인이 암에 걸렸는데
-
병원에 입원해서 있었는데
병원에서 어디에서 임종하겠냐고 물어봤어요
-
집에서 할지 병원에서 할지 물으니
그가 병원에서 죽겠다고 했어요
-
집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병원에서 죽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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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새로운 제자들이
병원에 병문안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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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갔어요 왜냐면
별로 지식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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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별로 두려움이 없이
그냥 병원에 찾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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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겨우 구원받은
사람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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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손을 얹고 기도하고 집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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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 바로 다음 날 그 환자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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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첫 날' 그는 생각했죠?
'이게 뭐지? 치유의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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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그는 또 들었어요 '치유의 둘째 날'
'이게 뭐야, 치유의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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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 날에는 '치유의 완성'이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암이 완전히 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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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낫고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모든 의사들이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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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 말고도 암에서 고침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폭발적인 치유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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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자들은 단순히 말씀에 순종해서
그냥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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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되어서 지식이 아니라
순종으로 배우는 것을 어디에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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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따라와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겠다고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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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지 한 달 밖에 안된 크리스찬이
병자를 고치는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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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쫒아내고 사람들을 주께 인도하고
하나님 음성을 듣죠, 사도행전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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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믿은 지 40년이 되고
신학교에 다녀서 많은 지식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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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앉아서 어떻게 하는 지는 알아도
행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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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신학 논쟁을 하지 않아요
그저 제자의 삶을 이해하길 바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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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가서 병자를 고치고
제자를 삼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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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책을 쓰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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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들처럼 청소하는 다양한 방법을
책으로 쓰라고 하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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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명령대로 하길 원하시지
그 명령을 외우길 원하시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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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말씀하시면 우리는 순종해서
그 말씀대로 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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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우리의 삶이 변화됩니다
행하면 절대 잊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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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 '마지막 종교 혁명'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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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읽은 것은 10%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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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것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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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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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본 것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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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한 것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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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동한 것은 90%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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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보여주고 싶은 거에요
그럼 보고 들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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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잊어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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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이 행하고
스스로 배우고 경험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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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교회에 앉아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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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경험하게 되면
결코 잊지 않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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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변하게 될 거에요
말씀이 여러분 삶에 나타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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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더 이상 신학이 아니라 삶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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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신학을 위해 오지 않고 삶을 위해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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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지식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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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좋은 것이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지식 자체가 문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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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이 만큼 아는데 이 만큼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지식을 심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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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순종했느냐에 달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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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식을 가지면
많은 순종을 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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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에 순종하지 않으면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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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알고 순종하는 것이
많이 아는데 행하지 않는 것보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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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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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순종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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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 저 만큼 아래에 있나요?
아니면 아는 만큼 순종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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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순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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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두려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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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하메드 이야기나
제자 훈련을 이야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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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합니다
'오, 저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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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두를 훈련할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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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훈련한 사람들이 나가서
다른 사람들을 다시 훈련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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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변명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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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닌 교회에서는
이 제자 훈련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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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식만 많이 가르쳐 줘서
제가 부르심대로 순종할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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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할 수 없어요
저도 아무도 안가르쳐 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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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두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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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믿음에 서서 행동하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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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번 해 보면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이상 두렵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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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하고 또 하고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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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자 훈련은 쉽고
이 시대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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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그룹으로 모여서 훈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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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요일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훈련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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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자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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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제자를 만들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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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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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성장해 나가는 방법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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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내용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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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울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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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르침이 여러분에게 오직
지식만을 준다면 여러분은 변하지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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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기대하는 것처럼
변화를 가져올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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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받았으면 그것을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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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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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살아서 여러분의 삶과 영혼을 변화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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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여러분의 삶이 되어야 해요
이것은 신학이 아니라 실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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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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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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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렸던 인도 형제처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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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단순히 나가서 행했더니
갑자기 모든 것이 실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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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와 같은 경험을 하시길 바랍니다
첫 발을 떼고 말씀을 실행에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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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가 할 일이에요
말씀을 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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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만든 찬양으로
이 시간을 마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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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겨나가야 할
두려움에 관한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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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두려움을 극복해야해요
두려움이 교회의 가장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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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기만 했지
아무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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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그것이 핑계가 될 수 없고
우리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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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쉽지는 않지만
지식보다 순종을 먼저 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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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첫 걸음을 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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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도저히 못하겠으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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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사용해서
말씀을 행하고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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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아무도 이것을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다른 곳에서라도 도움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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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줄 사람을 찾으면
함께 나가서 말씀을 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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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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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훈련을 할 사람을 찾으면
가서 훈련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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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적이 되라는 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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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있는 삶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라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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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자훈련을 할 때
우리는 우리 스승처럼 닮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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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되는 것이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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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씩 훈련을 해 나가면서
예수님처럼 되어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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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는
치유에 대해 나누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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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병자를 고치는지 배우고
제가 여러분을 직접 훈련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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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동을 걸고 나면
제자로서 한 걸음 나아가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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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 모두를 데리고 가서
직접 보여드리면 정말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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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을 다 데리고
나가서 보여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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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동영상으로 여러분을
가르치고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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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와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는지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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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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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의 가르침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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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두려움을 극복해야 해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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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면
절대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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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나가서 순종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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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원하는 변화는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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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잘 이해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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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아내의 노래
'두려워 말라'를 들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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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통해 여러분이 자유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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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기 전에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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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듣는 모든 분들을 도우셔서
믿음의 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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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얻는 것 뿐만 아니라
경험하고 순종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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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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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을 도우셔서 제자 훈련이
교회 안에 다시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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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신 방식대로 훈련해서
사람들이 성장하고 배가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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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들의 두려움에서 자유케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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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행함으로써 더이상
자신을 속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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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