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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삼각형 ABC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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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시간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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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의 이등분선 위에 있는 점들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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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제가 해보고 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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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각 이등분선의 특징이 삼각형에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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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지 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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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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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선 각 A, B, C를 이등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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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등분선을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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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각이등분선은 이렇게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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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선이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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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등분선에 가깝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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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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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점에 이름을 붙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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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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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을 점 D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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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다른 각이등분선을 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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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ABC를 이등분하는 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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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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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렇게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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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점 E라고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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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AD는 각 BAC를 이등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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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BE는 각 ABC를 이등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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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선분 AD가 이 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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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분한다는 것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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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두 각들의 크기가 같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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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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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같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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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선분이 각 ABC를 이등분한다는 것으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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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ABE의 크기는 각 EBC의 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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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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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각 EBC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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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선분이 삼각형 안의 한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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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하는 것이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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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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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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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알파벳을 뛰어넘겨서 점 I 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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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 점을 I라고 부르는 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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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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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에 대해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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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 는 두 개의 각이등분선 모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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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비디오에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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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등분선 위에 있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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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변과의 거리가 같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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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점 I 는 변 AD 위에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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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BAC 의 두 변 (변 BA, 변 AC) 과의 거리가 같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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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과의 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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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과의 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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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과의 거리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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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 는 선분 AD 위에 있기에 방금 제가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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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수선의 길이는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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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선일 때 성립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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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비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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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과 선분의 거리를 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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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짧은 거리를 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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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리는 점에서 수선을 내렸을 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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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점 I 에서 수선을 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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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의 발에 이름을 붙여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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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점 F 라고 이름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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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점 G 라고 이름을 붙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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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 I 가 각이등분선인 선분 AD 위에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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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F의 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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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G의 길이와 같을 것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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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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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 I 는 또다른 각이등분선 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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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 는 각이등분선 BE 위에 위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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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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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AB로부터의 거리는 변 BC로부터의
거리와 같아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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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에서 변 AB까지의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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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선분 IG의 길이라고 명시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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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우리는 선분 IG의 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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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에서 변 BC까지의 거리와 같아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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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점 I에서 변 BC로 또다른 수선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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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을 H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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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H라는 문자를 사용하지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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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와 이 길이는 같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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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 가 각이등분선 위에 앉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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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G의 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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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H의 길이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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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F의 길이와 IG의 길이가 같음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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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분 IG의 길이가 선분 IH의 길이와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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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IF와 선분 IH의 길이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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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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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길이가 같고, 또 이 둘의 길이가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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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길이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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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점 I가 어떤 각의 두 변과의 거리가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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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난 비디오의 두 번째 부분에서 배운 바에 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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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점 I가 어떤 각의 두 변과의 거리가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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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은 각이등분선 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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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등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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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가 각이등분선 위의 점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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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는 각 ACB의 각이등분선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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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각 ACB 의 각 두 변과 같은 거리 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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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방금 증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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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세 각의 각이등분선 위에 동시에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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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특별한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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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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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선분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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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에서 교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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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분이 한 점에서 교차하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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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세 선분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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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외심을 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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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변의 수직 이등분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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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도 한 점에서 교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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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비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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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등분선들이 모두 한 점에서 만남을 보이는 것은
매우 멋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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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는 각 ACB 위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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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ACB의 각이등분선은 아마 이렇게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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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마 이렇게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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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이 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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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의 각과 크기가 같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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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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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삼각형에서 각 꼭지점에서 각이등분선을 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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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각이등분선이 한 점에서 교차함을 알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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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에서 교차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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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이름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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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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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I라고 부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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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점 I를 내심 (영어로는 Incenter)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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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ABC의 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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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이 점을 삼각형의 내심이라고 부르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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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외심에 대해 배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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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의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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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외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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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5초 후에 점 I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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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안에 위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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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중점과 같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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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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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변과 접하는 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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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런 원을 어떻게 작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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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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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I 가 세 변과 똑같은 거리에 있음을 알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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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는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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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점 I를 중심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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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름이 삼각형의 세 변과의 거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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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을 그리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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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름의 길이가 IF, IG, IH와 같은 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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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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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렇게 생긴 원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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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렇게 생긴 원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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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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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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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기구도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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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그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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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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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름의 길이가 점 I와 세 변과의 거리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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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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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벌써 점 I로부터 세 변까지의 거리가 모두 같음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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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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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도형을 원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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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I라고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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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이름을 붙일 때 주로 원의 중심의 이름으로
부른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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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I는 삼각형 ABC의 내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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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원의 반지름의 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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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라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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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은 IF, IH, IG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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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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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지름은 내접원의 반지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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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접원은 삼각형 안에 있으니까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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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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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변의 수직이등분선의 교점에 대해 배웠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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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을 외심이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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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심은 원에 외접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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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중심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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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각의 이등분선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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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삼각형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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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하는 원을 그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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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세 변과 원이 접한다는 것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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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원이 내접원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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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각이등분선의 교점을 내심이라고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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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길이를 내접원의 반지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