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든 비상 대피소 : 시게루 반 (Shigeru Ban) TEDx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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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 0:17안녕하세요. 전 건축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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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 0:19저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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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 - 0:23이 마분지 통과 같은 종이로
건물을 짓는 건축가입니다. -
0:23 - 0:27그리고 이번 박람회는 제가 처음으로
마분지통을 사용했습니다. -
0:27 - 0:311986년, 사람들이
생태계와 환경 문제를 -
0:31 - 0:35이야기 하기 훨씬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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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 - 0:39저는 종이관 실험을 막 시작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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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 0:45이것을 건물 구조로 사용하기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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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 - 0:53건물을 위한 물질을 시험하는 것은
매우 복잡합니다. -
0:53 - 0:56하지만 이것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 -
0:56 - 0:58또한 그것은 방수가 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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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 - 1:01왜냐하면 산업용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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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1:03내화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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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1:06그리고 저는 1990년에
임시 구조를 지었습니다. -
1:08 - 1:11종이로 만든 첫 임시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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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1:14지름 55cm의 종이관 330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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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1:17혹은 4피트의 폭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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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 1:20지름 120cm의 12개의
관이 있습니다. -
1:20 - 1:23여러분이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안쪽은 화장실입니다. -
1:23 - 1:25만약에 화장지가 모자랄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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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1:29벽안을 뜯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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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 1:30그래서 이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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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1:342000년도에는 독일에
큰 박람회가 있었습니다. -
1:34 - 1:37저는 건물을 디자인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
1:37 - 1:40왜냐하면 박람회의 주제가
환경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
1:40 - 1:44종이관으로 임시건물을 짓도록
저를 선택한거죠. -
1:44 - 1:46재활용 종이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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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1:49제 디자인의 목표는
건물이 완성되었을 때가 아닙니다. -
1:49 - 1:51제 디자인의 목표는
건물이 철거될 때입니다. -
1:51 - 1:55왜냐하면 각각의 나라들은
많은 임시건물을 만듭니다. -
1:56 - 1:58하지만 반년이 지난 후
엄청난 산업 쓰레기를 만들어 냅니다. -
1:58 - 2:03그래서 제가 지은 건물은
재사용되거나 재활용되어야 합니다. -
2:03 - 2:05후에 그 건물은 재활용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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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 2:07그것이 제 디자인의 목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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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 2:11그리고 저는 프랑스의 메르츠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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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 2:14두번째 퐁피두 센터를 짓는 공모전에서
이기는 큰 행운을 가졌습니다. -
2:14 - 2:18제가 매우 가난했기 때문에
사무실을 파리에 빌리고 싶었으나 -
2:18 - 2:22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학생들을 파리에 데려와 -
2:22 - 2:25퐁피두 센터의 옥상에
사무실을 짓기로 했습니다. -
2:25 - 2:27우리 스스로요.
(웃음) -
2:27 - 2:31그래서 종이관과
목재 이음새를 가져와서 -
2:31 - 2:3435미터 길이의 사무실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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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 2:38우리는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기서 6년을 지냈습니다. -
2:38 - 2:41(웃음)(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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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2:43감사합니다.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
2:44 - 2:46왜냐하면 우리는 박람회의 일부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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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 2:50심지어 제 친구가 저를 만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사야 했습니다. -
2:50 - 2:52그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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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2:55그리고 저는 메츠에 퐁피두 센터를
완성하였습니다. -
2:55 - 2:57이제는 매우 유명한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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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 3:00그리고 저는 정부를 위한
큰 기념비를 만들었습니다. -
3:00 - 3:02하지만 저는 건축가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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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 3:05제 직업에 대하여 크게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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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 3:09왜냐하면 우리는 사회를 위해
돕거나 일하지 않고 -
3:09 - 3:12특권층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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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3:15부유한 사람들, 정부, 개발자들을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
3:15 - 3:18그들은 돈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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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 3:20그것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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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3:23그래서 그들은 우리를 고용해
기념적인 건물을 지음으로써 -
3:23 - 3:25그들의 힘과 돈을 보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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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 3:28그것은 우리의 직업입니다
심지어 과거에도 그랬고 -
3:28 - 3:30현재에도 똑같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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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 3:34자연 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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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3:38집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건축가들이 -
3:38 - 3:41사회를 위해 일하지 않는 것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
3:41 - 3:44하지만 꼭 말씀드려야 할 것은
더이상 자연 재해는 없습니다. -
3:44 - 3:46예를 들어, 지진은 사람들을
절대 죽이지 않습니다. -
3:46 - 3:49하지만 건물의 붕괴는
사람들을 죽입니다. -
3:49 - 3:51그것이 건축가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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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 3:53그리고 사람들은
임시 거주지가 필요합니다. -
3:53 - 3:55하지만 어떤 건축가도
그곳에선 일하지 않습니다. -
3:55 - 3:59왜냐하면 우리는 특권층을 위해
일하기에도 너무 바쁘기 때문입니다. -
3:59 - 4:03그래서 저는 건축가로서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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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4:07우리가 임시 거주지의 재건설에
관여할수 있다고 말입니다. -
4:07 - 4:09우리는 그것을 더 나아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
4:09 - 4:13그러한 이유로 저는 재해 지역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
4:13 - 4:171994년에 아프리카 르완다에
큰 재해가 있었습니다. -
4:17 - 4:20후투족과 투치족, 두 부족은
서로 싸웠습니다. -
4:20 - 4:222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난민이 되었습니다. -
4:22 - 4:26하지만 저는 유엔에서 지은
난민 캠프를 보고 -
4:26 - 4:28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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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 4:31그들은 매우 가난하고 장마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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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 4:33담요만 가지고 추위에 떨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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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 4:36유엔이 지은 대피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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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 4:39비닐로 된 깔개만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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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 4:42난민들은 나무를 베어오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
4:42 - 4:44하지만 2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나무를 잘랐습니다 -
4:44 - 4:47그것은 곧 매우 큰 삼림파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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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 4:49환경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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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 4:52그런 까닭으로 알루미늄 관과
알루미늄 막사를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
4:52 - 4:54매우 비싸고 돈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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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 4:56그리고 나무를 다시 베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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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 5:00그래서 저는 이 상황을 향상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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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5:03재활용 종이관을
사용하도록 제안했습니다. -
5:03 - 5:06왜냐하면 매우 저렴하고
강력하기 때문이죠. -
5:06 - 5:08하지만 저의 예산은 오직
한 가구당 50달러였습니다. -
5:08 - 5:11우리는 내구성, 습기, 흰개미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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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 5:16지켜보기 위해 50 가구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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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 5:22그리고 1년후 1995년 일본 고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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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5:23우리는 크나큰 지진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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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 5:27거의 7000명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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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 5:30그리고 나가타와 같은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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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 5:34지진 후에 도시 전체가
불에 휩싸였습니다. -
5:34 - 5:37그리고 저는 또한 많은 베트남 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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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 5:40가톨릭 교회안에 모여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
5:40 - 5:42모든 건물들은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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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 5:46그래서 저는 신부님에게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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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 5:48"종이관으로 교회를 재건설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5:48 - 5:51그리고 그는 말하였습니다.
"오! 신이시여, 당신은 미쳤습니까? -
5:51 - 5:54불이 났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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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 5:57그는 전혀 저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5:57 - 5:59저는 고베로 통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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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 6:01베트남 사람들의 단체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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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6:06그들은 공원에서 아주 형편없는
비닐깔개를 치고 살고 있었습니다. -
6:06 - 6:09그래서 저는 재건설을 제안하였습니다.
저는 모금을 하였습니다. -
6:09 - 6:11저는 그들을 위해
종이관 대피소를 만들었습니다. -
6:11 - 6:13학생들이 쉽게 건물을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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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 6:16철거도 쉽게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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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 6:19맥주 상자로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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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 6:23저는 기린 맥주 회사에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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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 6:26왜냐하면 그 당신에 아사히 맥주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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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 6:28플라스틱 맥주상자를 빨강색으로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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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 6:30종이관과 색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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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 6:33색 조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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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 6:36그리고 저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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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 6:39맥주가 상자 안에 들어있기를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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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 6:41비어서 왔습니다.
(웃음) -
6:41 - 6:44그래서 저는 매우 실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6:44 - 6:46그래서 여름에 제 학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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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 6:49우리는 50가구가 넘는
대피소를 지었습니다. -
6:50 - 6:53마침내 신부님은 우리가
재건설하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
6:53 - 6:56그는 말했습니다.
"교수님이 돈을 모아오고 -
6:56 - 6:59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짓는다고 하면
그렇게 하십시오." -
6:59 - 7:01그래서 우리는 5주동안 교회를
재건축하였습니다. -
7:01 - 7:05재건축물은 3년동안 그 자리에
있을 것으로 예정되었지만 -
7:05 - 7:08실제로 10년 동안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
7:08 - 7:12그리고 대만에서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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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7:15그리고 우리는 이 성당을 기부하기로
제안받았습니다. -
7:15 - 7:17그래서 우리는 교회를 해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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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 7:20봉사자들이 짓도록
건물 자재를 보냈습니다. -
7:20 - 7:23이 교회는 대만에 상설 교회로
지금까지도 남아있습니다. -
7:23 - 7:26그래서 이 건물은
상설 건물이 되었습니다. -
7:26 - 7:30그리고 나서 스스로 궁금하더군요.
무엇이 상설 건물이고 임시 건물인가? -
7:30 - 7:32심지어 종이로 만든 건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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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 7:36사람들이 좋아한다면
상설 건물이 될 수 있습니다. -
7:36 - 7:39콘크리트로 만든 건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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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 7:42지진으로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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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 7:47개발자들이 돈을 벌려고 건물을 짓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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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 7:51다른 개발자는 땅을 사서
건물을 파괴하고 새건물을 짓습니다. -
7:51 - 7:52그래서 그것은 매우 임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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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 7:54그래서 그것이 다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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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 7:58종이로 건물을 지어도
사람들이 사랑하면 상설 건물이 됩니다. -
7:58 - 8:01콘크리트 건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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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 8:04돈을 벌기 위해 지은 것이라면
임시 건물이 될 수 있습니다. -
8:04 - 8:071999년에 터키에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
8:07 - 8:11저는 현지 재료들로 대피소를
만들기 위해 그곳에 갔습니다. -
8:11 - 8:152001년에 서인도에서도
저는 대피소를 지었습니다. -
8:15 - 8:202004년에 스리랑카에서
수마트라 지진과 쓰나미 후에 -
8:21 - 8:24저는 회교도 어부들의 마을을
재건설하였습니다. -
8:24 - 8:28그리고 2008년 중국
쓰촨지역의 청두에서 -
8:30 - 8:32거의 7만명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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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 8:35또한 특히 많은 학교들이
붕괴되었습니다. -
8:35 - 8:39왜냐하면 당국과 건설업자들의
부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8:39 - 8:42저는 임시 학교를 지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
8:42 - 8:46저는 제 일본 학생들을 중국학생들과
일하도록 데려왔습니다. -
8:46 - 8:49한달안에 우리는 500평방미터가 넘는
9개의 교실을 완성하였습니다. -
8:50 - 8:55중국에서 일어난 현재의 지진에도
불구하고 아직 사용되고 있어요. -
8:55 - 9:002009년에 이탈리아의 라퀼라에서는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
9:00 - 9:03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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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 9:05전 총리인 벨루스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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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 9:10그리고 일본의 전전전전총리인 아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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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 9:14알다시피 우리는 총리를 매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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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 9:15(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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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 9:18그들은 제 모델을 안을 만큼
친절합니다. -
9:19 - 9:23저는 큰 임시 음악홀을
재건설하도록 제안했습니다. -
9:23 - 9:25왜냐하면 라퀼라는
음악으로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
9:25 - 9:29모든 콘서트장이 파괴되는 바람에
음악가들은 그곳을 떠나고 있었어요. -
9:29 - 9:31그래서 저는 시장에게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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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 9:34저는 임시 강당을 재건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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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 9:37그는 말했죠. "자금을 가져온다면
원하는 대로 해도 좋습니다." -
9:37 - 9:38그리고 저는 매우 운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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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 9:40벨루스코니는 G8 정상회담을 개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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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 9:43우리의 전 총리도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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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 9:46돈을 모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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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 9:49그리고 저는 50만 유로를
일본정부로 부터 얻었습니다. -
9:49 - 9:52이 임시 강당을
재건설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
9:52 - 9:57저는 매년 어딘가에선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했습니다. -
9:57 - 10:002010년에 아이티에서는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
10:01 - 10:03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에는
불가능하였습니다. -
10:03 - 10:07그래서 저는 옆나라인
산토 도밍고로 가서 -
10:08 - 10:10산토 도밍고의 지역 학생들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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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10:146시간동안 운전해서 아이티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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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10:17현지의 종이관으로 50가구의
대피소를 지었습니다. -
10:17 - 10:21이것은 2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북부 일본에 말입니다. -
10:21 - 10:23지진과 쓰나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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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10:26사람들은 체육관과 같은 큰 방으로
대피해야만 했었습니다. -
10:26 - 10:29하지만 이것을 보십시요.
그들에겐 사생활 조차도 없습니다. -
10:29 - 10:32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
10:32 - 10:35그래서 우리는 칸막이를 짓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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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10:38종이관을 가지고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갔습니다. -
10:38 - 10:44종이관과 커텐으로
아주 간단한 대피소가 되었죠. -
10:44 - 10:48그러나 몇몇의 시설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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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10:51우리가 하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
10:51 - 10:54난민들을 관리하기
더 힘들게 되었기 때문이죠. -
10:54 - 10:57하지만 이것은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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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11:00그리고 이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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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11:05500키로미터의 해안가가
쓰나미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11:05 - 11:07그들은 이와 같은 정부 기준의 단층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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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11:11지을만한 평평한 곳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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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11:14이것을 보십시요. 심지어 시민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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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11:18임시 거주지를 부실하게 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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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11:22아주 비좁고 지저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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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11:26왜냐하면 창고도 없고
물은 새고 있었고요. -
11:26 - 11:30그래서 저는 복층 건물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11:30 - 11:34왜냐하면 땅이 부족했고
매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
11:35 - 11:40그래서 저는 칸막이를 만드는 동안
시장에게 제안하였습니다 -
11:40 - 11:44마침내 미야기에 있는 오나가와 마을의
매우 좋은 시장을 만났습니다 -
11:45 - 11:49그는 저에게 3층짜리 안식처를
야구장에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
11:49 - 11:52저는 선박 콘테이너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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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 11:55또한 학생들은 우리를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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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11:57모든 건물 가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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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11:59그들이 편안하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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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 12:01정부의 예산에 맞춰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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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12:05집의 면적은 또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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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12:06더욱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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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12:09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평생 머물기를 원하였습니다. -
12:09 - 12:12저는 이런 말을 들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
12:12 - 12:16저는 지금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 교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12:16 - 12:20일본 지진이 일어나기 20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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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12:22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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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12:25그리고 많은 일본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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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12:27가장 중요한 도시의 대성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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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 12:30크라이스트 교회의 상징이
완전히 붕괴되었습니다. -
12:30 - 12:35그리고 저는 임시 대성당을
재건설해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
12:35 - 12:37그래서 공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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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12:41그리고 저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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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12:44기념적인 건물들을 계속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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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12:46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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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12:48(박수)
-
12:48 - 12:50감사합니다.
(박수) -
12:50 - 12:52매우 감사합니다.
(박수)
- Title:
- 종이로 만든 비상 대피소 : 시게루 반 (Shigeru Ban) TEDxTokyo
- Descri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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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대한 시게루 반의 실용적 철학은 그야말로 미, 공간, 재료와 구조를 다시 정의하는 것과 관련있습니다. 재활용한 종이와 마분지통을 이용한 특이한 모듈식 대피소 디자인은 동일본 대지진 후에 난민들에게 튼튼한 피난처를 제공합니다.
- Video Language:
- English
- Team:
closed TED
- Project:
- TEDxTalks
- Duration:
-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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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ju Na edited Korean subtitles for Emergency shelters made from paper: Shigeru Ban at TEDxTokyo |

Gemma Lee
번역과 검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부터는 한 줄에 21자가 넘어가지 않도록 줄바꾸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맞춤법, 특히 마침표를 넣어 주시고 대중을 위한 강연이니만큼 ㅋㅋㅋ 이나 짝짝과 같은 표현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Gemma Lee
또 영어를 그대로 쓴 표현 (티켓)도 종종 눈에 띄었는데 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단어는 되도록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