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벽의 영향력
-
0:01 - 0:04인류는 벽을 사랑하죠.
-
0:05 - 0:06알고 계셨나요?
-
0:07 - 0:09우리는 모든 곳에 벽을 쌓습니다.
-
0:09 - 0:12주거지에, 보호하려고,
사생활을 위해서요. -
0:13 - 0:1570년 동안,
-
0:15 - 0:19국가 사이의 장벽들의 수가
2배가 되었습니다. -
0:19 - 0:23지금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고
냉전 시대로 들어갔을 때보다 -
0:23 - 0:26훨씬 더 장벽이 많습니다.
-
0:27 - 0:28독일에서 자랐던 저는
-
0:28 - 0:31베를린 장벽의 붕괴를 항상 느낍니다.
-
0:31 - 0:35새로운 세상으로의 진입,
장벽이 없는 세상처럼요. -
0:35 - 0:37그러나 911 사태 이후로,
-
0:37 - 0:40그러한 건물은 급격하게 많아졌죠.
-
0:41 - 0:43그때 이후로 2배가 됐죠.
-
0:43 - 0:4630개의 새로운 건물들이
지어질 예정이거나 지어졌습니다. -
0:47 - 0:52벽과 울타리들은 종종
보안 때문에 지어지죠. -
0:52 - 0:54다른 사람들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
0:54 - 0:56범죄로부터 지키기 위해
암거래를 막기 위해서죠. -
0:57 - 1:01하지만 벽과 울타리들은
우리에게 안전한다는 느낌만 주죠. -
1:01 - 1:04그것은 진정한 안전과는 다릅니다.
-
1:04 - 1:07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줄지는 몰라도
-
1:07 - 1:10그러한 구조물들 자체가
우릴 보호해주진 않아요. -
1:10 - 1:13대신에, 그것들은 다른 역할을 합니다.
-
1:13 - 1:14분리합니다.
-
1:14 - 1:17우리와 그들을 구분합니다.
-
1:17 - 1:19적을 만들게 됩니다.
-
1:19 - 1:24장벽은 우리의 머릿속에서
두 번째 벽인 마음의 벽을 만들죠. -
1:24 - 1:28이러한 마음의 벽들은
우리와 공통점을 가진 -
1:28 - 1:32다른 편에 있는 사람들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
1:32 - 1:34반대로,
-
1:34 - 1:37마음의 벽은 점점 더 강하게 자라서
-
1:37 - 1:40물리적인 장벽까지도 강화합니다.
-
1:41 - 1:43물리적 장벽과 마음의 벽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
1:43 - 1:46하나는 항상 다른 하나와 같이 오죠.
-
1:46 - 1:48계속되는 순환입니다.
-
1:48 - 1:52물리적 장벽이 마음의 벽을
강화하고 반대로도 작용하면서 -
1:52 - 1:55어느 순간 한 쪽이 무너지면
-
1:55 - 1:57그 순환은 붕괴됩니다.
-
1:58 - 2:00베를린 장벽이 지어졌을 때
-
2:00 - 2:03벽을 맞대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말하기가 어려웠죠. -
2:03 - 2:06왜냐하면 그 주위에 사는
사람들의 정체성은 하나였으니까요. -
2:06 - 2:08우리와 그들은 없었습니다.
-
2:08 - 2:10다른 사람들도 없었고요.
-
2:10 - 2:12분리된 기간 동안,
-
2:12 - 2:15양쪽 다 다르게 발전했고
다른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 -
2:16 - 2:18갑자기 우리와 그들이 생긴 겁니다.
-
2:19 - 2:21마음의 벽이 세워졌고,
-
2:21 - 2:241989년에 베를린 장벽이
다시 무너졌지만, -
2:24 - 2:27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마음의 벽은 그대로였죠. -
2:28 - 2:32동독은 자신들의 나라로
완전히 통합되었고, -
2:32 - 2:35장소조차 움직일 필요가 없었지만
-
2:35 - 2:39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오늘날까지도
완전히 정착했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
2:39 - 2:43여전히 마음의 장벽이
남아있는 것은 주목할만 하죠. -
2:44 - 2:472005년에 베를린 자유 대학교에서
-
2:47 - 2:52통일이 된지 15년이 지났지만
-
2:52 - 2:56독일인들은 여전히 다른 쪽
벽에 있는 도시들이 -
2:56 - 2:59실제보다 훨씬 더 멀리 느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죠. -
2:59 - 3:04흥미로운 것은 정치적 입장이
-
3:04 - 3:06거리와 관련되어 있다는 겁니다.
-
3:06 - 3:11독일 통일에 반대했던 사람들은
-
3:11 - 3:15더 먼 도시에 살수록
그 수가 많았습니다. -
3:16 - 3:21마음의 벽이 다른 쪽이랑
멀리 떨어트린다면, -
3:21 - 3:24그리고 그 벽이 점점 더
높아지고 강해진다면 -
3:24 - 3:26거기에 닿기가 훨씬 더 어렵겠죠.
-
3:27 - 3:28전 이 연구를 벽이 없이 자란
-
3:28 - 3:31어린 독일 세대들과
다시 진행했습니다. -
3:31 - 3:34오늘날에도 이 영향이
여전히 유효한지 보려고요. -
3:35 - 3:38그리고 결과는 이 세대와
-
3:38 - 3:39제 세대는
-
3:39 - 3:43그냥 지리적으로 안 좋을 뿐이었어요.
-
3:43 - 3:44(웃음)
-
3:44 - 3:46동독과 서독.
-
3:46 - 3:49하지만 변호를 하자면,
점점 더 나아지고 있잖아요? -
3:49 - 3:52우리는 사실상 벽을
경험해 본 적이 없으니까요. -
3:52 - 3:56물리적인 장벽은 처음에는
-
3:56 - 3:57마음의 벽을 만들지 않아요.
-
3:58 - 4:01전 독일을 둘로 나누는
마음의 장벽을 없애지 않으면 -
4:01 - 4:05독일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였죠. -
4:05 - 4:07하지만 현실을 마주해야 해요.
-
4:07 - 4:09벽 하나는 사라질 수 있겠죠.
-
4:09 - 4:12하지만 반면에,
엄청난 벽이 생길 거예요. -
4:13 - 4:16세계적인 흐름 중 하나가
-
4:16 - 4:18공동체에 문을 만드는 거잖아요.
-
4:19 - 4:24그런 식으로 공동체에 문이
생기는 것처럼 나라도 똑같아요. -
4:24 - 4:26규모가 더 작을 뿐이죠.
-
4:26 - 4:28벽과 울타리로 둘러싸인 이웃들은
-
4:28 - 4:32자신들을 다른 시민들로부터 지키죠.
-
4:32 - 4:35유일한 차이점은 바로,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
4:35 - 4:39하지만 안에 사는 사람들과
-
4:39 - 4:41바깥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물리적 심리적 효과는 -
4:41 - 4:42같습니다.
-
4:42 - 4:45분리된 도시, 이웃들
-
4:45 - 4:47심지어 운동장까지.
-
4:48 - 4:52지난 봄에 전 브루쉘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
4:52 - 4:54바로 이런 케이스가 적용된
두 학교에서요. -
4:55 - 4:58두 학교 다 입구가 똑같고
운동장을 공유했습니다. -
4:58 - 5:00두 학교 다 네덜란드어를 가르쳤고요.
-
5:01 - 5:04하지만 한 학교에는
벨기에 학생들이 주로 다녔고 -
5:04 - 5:06다른 학교는 이민자
학생들이 주로 다녔죠. -
5:06 - 5:09학교는 벽과 울타리로 분리되어 있어서
-
5:09 - 5:12아이들끼리의 상호작용 보다
-
5:12 - 5:15운동장의 울타리가 아이들을
분리시키는 것이 더 강했죠. -
5:16 - 5:17제가 여기에서 일했을 때,
-
5:17 - 5:21슬펐던 건 아이들이 울타리에 서서
-
5:21 - 5:23다른 쪽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해야 했던 모습이었습니다. -
5:24 - 5:27하지만 더 심각한 것은
대부분의 아이들에게는 -
5:27 - 5:31울타리 너머 반대편에 있는
친구를 사귈 기회조차 없다는 것이죠. -
5:32 - 5:35학교는 아이들이, 모든 아이들이
-
5:35 - 5:37다 같이 모여서 배우는 장소여야 하죠.
-
5:37 - 5:40선생님으로부터 배우고.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
5:40 - 5:41서로에게서 배우는 겁니다.
-
5:41 - 5:44다양해질수록 배울 기회는 더 많겠죠.
-
5:45 - 5:48사실 학교는 저희가 살면서 유일하게
-
5:48 - 5:52사회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죠. -
5:53 - 5:56이런 시기의 아이들을 분리시키면
-
5:56 - 5:59통합은 매우 어려워질 것이며
-
5:59 - 6:01불가능해질지도 모르죠.
-
6:02 - 6:03그렇지만 어쩌면,
-
6:03 - 6:07브뤼셀의 울타리에 문제가
있는 걸 본 사람은 저 뿐일지도요. -
6:07 - 6:10대부분의 학부모, 선생님, 아이들은
-
6:10 - 6:13더 이상 보지 않거나 아니면
최소한의 질문만 하니까요. -
6:13 - 6:14그냥 그런 겁니다.
-
6:14 - 6:17아무도 달라진 점을 보지 못해요.
-
6:17 - 6:19그리고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죠.
-
6:20 - 6:23한 번은 제가 한 소년에게
다른 쪽에 있는 아이들과 놀고 싶은지 -
6:23 - 6:24물었더니 "아뇨"라고 대답하더군요.
-
6:25 - 6:28그래서 제가 울타리가 저기 없으면
놀거냐고 다시 물었더니 -
6:28 - 6:30"아마도요" 라고 대답했어요.
-
6:30 - 6:32하지만 곧바로 덧붙이길,
울타리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
6:32 - 6:36다른 쪽이라는 의미는 자기 공을
절대 안 돌려준다는 의미니까요. -
6:36 - 6:39흥미로웠죠. 왜냐하면
제가 양쪽 아이들에게 -
6:39 - 6:42물었을 때 전부 다
다른 쪽이란 의미는 -
6:42 - 6:45공을 못 돌려받는다는
의미라고 대답했으니까요. -
6:45 - 6:47양쪽 아이들은 서로를 싫어했어요.
-
6:47 - 6:51그리고 이 울타리를 없애야
하는지 항상 토론했죠. -
6:51 - 6:54이건 또 사람들이 왜
울타리가 거기 있어야만 하는지를 -
6:54 - 6:55느끼는 중요한 이유기도 하고요.
-
6:55 - 6:57서로에게서 보호하기 위해서죠.
-
6:57 - 6:59최소한 그들의 장난감이라도
-
6:59 - 7:01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요.
-
7:01 - 7:04어쩔 땐 아이들이 울타리
아래로 기어들어가서 -
7:05 - 7:06공을 도로 가져오기도 하는데,
-
7:06 - 7:10그러면 학교에서는
이러한 철제 방어막을 세워놓죠. -
7:10 - 7:13그럼 이제 타고 올라가는 거죠.
-
7:13 - 7:15저도 브루쉘에 뭐가
먼저인지는 모릅니다. -
7:15 - 7:20심리적 벽이 너무 강해서
물리적 벽까지 만들어야 했는지 -
7:20 - 7:23아니면 이 울타리가
다름을 강조하면서 -
7:23 - 7:25운동장까지 갈라놓게 되었는지요.
-
7:25 - 7:27하지만 전 제가 여기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
7:27 - 7:30이런 상황을 바꾸고
싶어한다는 건 알았습니다. -
7:31 - 7:35전 양쪽을 보여주면서 서로가
얼마나 닮았는지 보여주고 싶었죠. -
7:36 - 7:38아이들에게는 이게 어렵지 않았죠.
-
7:38 - 7:40왜냐하면 한쪽에서는
네덜란드어를 쓴다 해도 -
7:40 - 7:44다른 한쪽에서는 프랑스어,
터키어, 아랍어, -
7:44 - 7:47모든 언어를 섞어서 쓰며 노니까요.
-
7:47 - 7:50그리고 놀고 싶은 열망이
-
7:50 - 7:54그들 사이의 다름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게 밝혀졌죠. -
7:54 - 7:56울타리에 다른 게임들을 설치했습니다.
-
7:56 - 7:59서로 접점과 공통점을 만드는 거죠.
-
7:59 - 8:00벽 대신에요.
-
8:01 - 8:03그러자 갑자기, 아이들은
서로를 그리기 시작하며 -
8:03 - 8:05연필을 교환하고
-
8:05 - 8:07전화통화를 했어요.
-
8:07 - 8:09특히 휴대폰은 아주 효과적이었는데,
-
8:09 - 8:10왜냐하면 아이들이 이 기기로
-
8:10 - 8:13다른 쪽의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놀라워하며 -
8:13 - 8:15대화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
8:17 - 8:20초등학교 경우에는, 부모님들이
-
8:20 - 8:24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
8:24 - 8:27그래서 전 변화를 만들고 싶으면,
-
8:27 - 8:30부모님들에게도 보여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죠. -
8:30 - 8:31다른 쪽 사람들과 그들이
얼마나 닮았는지. -
8:31 - 8:33부모님들의 경우에는
훨씬 더 어려웠죠. -
8:33 - 8:36대부분의 사람들이 쓰는 언어도 다르고,
-
8:36 - 8:38직업도 다르고 수입도 다르고
-
8:38 - 8:40사회 활동 반경도 다르고,
-
8:40 - 8:41종교도 다르고,
-
8:41 - 8:43문화도 다르고
-
8:43 - 8:44공유한 가치들도 다르니까요.
-
8:44 - 8:47그리고 저도, 학생이며
-
8:47 - 8:50이런 면에서는 다 달랐고요.
-
8:50 - 8:52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
8:52 - 8:54공통점이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을까?
-
8:54 - 8:56그들은 제가 설득하려 하지 않고
-
8:57 - 8:59그냥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도록 놔뒀죠.
-
9:00 - 9:03전 학교 운동장에 사진을 전시해
-
9:03 - 9:07그들의 아이들이 울타리 사이에서
같이 노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
9:07 - 9:09이 전시가 끝난 후에
-
9:09 - 9:12전 사람들에게 이렇게 큰 나무 상자에
-
9:12 - 9:13그들의 생각, 소원들을
써서 넣어 달라고 부탁하며, -
9:13 - 9:16전 상자에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적었고 -
9:16 - 9:19많은 사람들이 "좋아요"
이렇게 적어주었죠. -
9:20 - 9:21좋아요, 무엇이?
-
9:22 - 9:25전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그런 얘기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 -
9:25 - 9:28그러면 그들은 어떤 질문에
좋다고 대답했을까요? -
9:28 - 9:31제가 묻자 그들은 동의했고
그래서 울타리는 사라졌죠. -
9:31 - 9:34네. 저희는 울타리 너머
사람들과 같이 놀고 싶어요. -
9:35 - 9:37사진들은 충분히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되었습니다. -
9:37 - 9:39한 번도 제안한 적이 없었던
제안이었죠. -
9:39 - 9:42사람들은 이 상황에 대한
부조리에 대해서 봤고 -
9:43 - 9:45이 울타리가 얼마나 불필요한지
-
9:45 - 9:47제가 그들에게 생각을
강요하지 않아도 알게 되었죠. -
9:49 - 9:53전시는 양쪽에 있는 사람들의
유사성을 한 번에 보여줬습니다. -
9:53 - 9:55그 날은 우리와 그들이 없었죠.
-
9:55 - 9:57다른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
9:58 - 10:00마음의 벽이 허물어지기
시작한 것이죠. -
10:01 - 10:03저는 "허물다"라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
10:03 - 10:06왜냐하면 마음의 벽을
부수는 건 아주 긴 여정이고, -
10:06 - 10:09물리적인 벽을 부수는 것보다
-
10:09 - 10:12훨씬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죠.
-
10:12 - 10:15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믿음에 맞서 싸워야 하고 -
10:15 - 10:17우리의 잘못을 인정해야
할 때도 있을 거예요. -
10:18 - 10:22브루쉘에 일어난 일은
그러니까 큰 한 발자국입니다. -
10:22 - 10:26그 발자국이 독일에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이죠. -
10:27 - 10:29제가 브루쉘과 독일에서
겪었던 일을 증명해주는 -
10:29 - 10:33수많은 예들이 전 세계에 있습니다.
-
10:33 - 10:36저희가 충분히 배울 수 있을 정도죠.
-
10:37 - 10:42하지만 여전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벽을 통해서 해결하려 합니다. -
10:42 - 10:46왜냐하면 벽은 문제의 근본과
싸우지 않아도 되거든요. -
10:47 - 10:50어찌됐든, 증상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
10:50 - 10:54그래서 다음 번에 벽을 쌓을 계획이거나
-
10:54 - 10:58혹은 그런 계획을 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
10:58 - 11:02전 그 벽의 진정한 효과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하고 싶어요. -
11:02 - 11:06왜냐하면 간단한 이 구조물은
단순히 안전을 보장하는 게 아니니까요. -
11:07 - 11:11대신에, 사람들이 매일
살아가는데 영향을 미치죠. -
11:11 - 11:14지리적 경계선이 있다 하더라도
-
11:14 - 11:17문화와 가치들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
11:17 - 11:21그들에게는 아마 벽 하나가
아니라 두 개를 세우면서 -
11:22 - 11:27몇십 년 혹은 몇 세대가 극복해야 할
문제가 다시 생길지도 모릅니다. -
11:28 - 11:30감사합니다.
-
11:30 - 11:33(박수)
- Title:
- 보이지 않는 벽의 영향력
- Speaker:
- 알렉산드라 아우어 (Alexandra Auer)
- Description:
-
more » « less
디자이너 알렉산드라 아우어는 세계 2차 대전이 끝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경계선들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만약에 한 쪽 벽 앞에 서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우리" vs "그들"의 구도를 우리 공동체의 안전이라 합리화하면서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고요. 그녀의 사회 디자인 프로젝트는 울타리로 나누어진 두 초등학교에서 진행했는데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고, 아우어는 우리에게 편견을 부수고 우리 모두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말합니다.
- Video Language:
- English
- Team:
closed TED
- Project:
- TEDTalks
- Duration:
- 11:48
|
Jihyeon J. Kim approv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accep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edi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edi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edi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edi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Jihyeon J. Kim rejec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
| 윤아 이 accepted Korean subtitles for The intangible effects of wall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