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과 제목 내레이션]
내레이터: 대학과 대학교의 학생 구성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학생과 직원 모두 강의, 시설, 그리고 컴퍼스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은 여전히
접근할 수 없는 웹사이트, 강의 자료, 시설 등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 중 하나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도입입니다.
건축가 론 메이스는 이를
"모든 사람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조정이나
특수 설계 없이 제품과 환경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니미사 고쉬 로이: 유니버설 디자인의 가치는 단순하고 쉬우며,
모든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내레이터: 일반적인 사용자만을 고려하여 학과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능력, 장애, 읽기수준, 학습 스타일,
모국어 및 기타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설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리처드 래드너: 유니버설 디자인은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는 교육을 접근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캠퍼스 관계자들은 계획과 정책을 고려해야 합니다.
장애인과 소외된 집단의 구성원이 교직원, 교수진, 또는
학생으로 포함되어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짐 고르스크: 대학 차원의 정책을 개발할 때,
우선적으로 적당한 사람들을 모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교수진만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
수업을 듣는 학생들, 그리고
정책이 미칠 영향을 설계하는
사람들도
포함해야 합니다.
내레이터: 강의나 서비스가 평가될 때,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경험을 묻는 항목이 포함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토니 델라일: 대학이나 학과가
장애인 친화적인 환경이 되려면
그것은 결국 문화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즉, 대학과 학과 전체에 걸쳐 널리 퍼지고 자리잡은
태도와 신념의 사회적 규범입니다.
내레이터: 캠퍼스 시설은 접근 가능하고 환경받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합니다.
다양한 능력, 인종 및 민족적 배경, 성별, 연령을 가진
뱅문객들이 신체적으로 접근 가능하고,
편안하며, 안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존 맥고프: 접근 가능한 시설으 평가하기 시작할 때
좋은 장소는 주차장입니다.
충분한 수의 장애인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야 하며,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애인 주차장에서 건물까지의 경로는 크고
명확한 대비가 있는 표지판으로 잘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출입문은 휠체어를 타든 걸어서 오든
모든 사용자를 위해 설계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위한 출입문이 곧 모든 사람을 위한 출입문이어야 합니다.
수잔 졸메슬리: 학생들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표지판은 충분히 많고, 정확하며, 대비가 높아야 합니다.
캠퍼스 건물과 섞여 보이면 안 됩니다.
즉, 멋진 은색이나 니켈 마감으로 인해 건물과 하나처럼 보이는 표지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표지판은 눈에 띄어야 합니다.
케일라 브라운: 엘리베이터에 대해 말하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조작 버튼이 낮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내레이터: 화장실은 휠체어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명확한 표지판이 있어야 합니다.
학생 서비스 구역의 카운터와 책상은
앉은 상태에서도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통로는 넓고 장애물은 없어야 합니다.
브리 캘러핸: 교수딜이 학생들에게 실험실을 이용하도록 요구할 경우,
실험실 자체가 접근 가능한지
고려해야 합니다.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지 실험실 자체에 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하지만 실험실 내부에도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을 위아래로 조절할 필요가 있는 사람을 위한
높이 조절 가능한 작업되가 있습니까?
실험실의 컴퓨터에는 Zoom Text나 화면 낭독기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두움을 제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할 수있습니까?
그리고 그 창구가 접근 가능한 공간입니까?
또한 프린터나 전화기 같은 필수 장비들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모든 요소가 장애 학생들에게도 접근 가능해야 합니다.
교수들이 교실에 기술을 도입하기 전에
반드시 그 기술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단순히 최신 유행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해당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접근서이 얼마나 좋은지,
학생들의 학습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내레이터: 컴퓨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조기술을
제공해야 합니다.
젤시 바이어스: 소프트웨어는 텍스트 음성 변환,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 화면 확대 기능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교실 안밖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유익합니다.
하디 랑긴: 최소한의 접근성 요구사항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
캠퍼스가 이를 준수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품을 제공하거나 개발할 경우,
최소한의 접근성 기준이 충족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브리 핼러핸: 웹사이트는 학과가 접근성을 개선하기 시작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학생들은 기본적인 정보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혹은 학생들이 특정 학과에 대한 초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따라서 장애 학생이 학과에 연락하는 방법이나
학과의 역할을 찾을 수 없다면,
어떻게 더 많은 정보를 얻고
프로그램을 고려할 수 있을까요?
하디 랑긴: 저는 각 웹 개발자나 웹마스터가
자신의 프레임워크, 애클리캐이션 또는
웹사이트의 접근성을 보장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접근성 관련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들은 접근성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내레이터: 교수들은 모든 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해야 하며,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강의에서 사용하는 영상 자료에는 반드시 자막이 포함되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음성 설명도 제공해야 합니다.
자막은 다양한 사람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검색기능을 통해 정보 접근 속도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알 소우마: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 대상에는 자막이 없는 영상에서는
아무런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청각 장애인도 포함됩니다.
또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도 포함됩니다.
주의력 결핍 장애(ADD)나 학습 장애(LD)를 가진 사람들은
화면에서 단어를 읽으면서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리사 엘리엇: 우리는 사람들이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모두에게 더 유익합니다.
제프리 비검: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로서, 여러분은 강의 자료를 접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대학의 정책을 단기간에 바꿀 수 없더라도
여러분의 강의실에서는 정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리처드 래드너: 저는 항상 특정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있다면
교사로서 저도 약간의 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똑같이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교수들은 약간의 유연성을 발휘해야 하며, 그것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로
이어져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켈시 바이어스: 학생이자 강사로서,
저는 평가 방식이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들은 주로 시험에 초점을 맞추지만,
학생들의 학습을 평가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문제풀이, 시험, 프로젝트, 글쓰기 등이 있습니다.
내레이터: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면 장애가 있는 학생,
교수, 직원들의 편의 제공 필요성이 줄어들지만,
추가적인 편의 제공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테판 스미스: 따라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과를 포함한 정책과 절차를
체계적으로 계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호세 블랙오비: 우리는 그 일을 더 빠르게 해야 합니다.
더 적은 자원으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다양한 사람들을 위해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책임을 져야 하며, 그래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