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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다이낸 : 세계 인권의 날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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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의 영웅 'Erin Di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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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바다건너의 변화에 주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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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VAlerie Amos가 이야기 해왔던 것 중에 하나가 세계 인도주의의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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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바다 건너의 일 뿐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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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 있는 자신의 공동체에서 변화를 만드는 사람의 것이기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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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엔젤레스, 아이오와, 그리고 세계어디에 있던지요 그사람이 주인공이 될 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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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것은 UN이 사람들에게서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싶은 것주에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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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지역 사회를 좀 더 지켜보라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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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곳을 갈 수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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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멀리 가지 않아도 자신의 지역사회를 돌볼 수 있고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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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지역사회에서 변화를 이끌어낸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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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 다이낸이라는 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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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은 사진작가이자 샌드위치를 기부하는 비영리 단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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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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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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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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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게 마이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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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당신은 사진작가면서 비영리 단체를 시작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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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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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낸]거리의 사람들(노숙자)에게 허락을 받고 그들을 촬영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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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과 이야기 하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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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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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의 노숙자들을 우리 멋대로 판단하고 비난하는 성향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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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 바꾸고 싶었고 그들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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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놀라운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잘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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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중 몇몇의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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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저는 그들에게 샌드위치를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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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서 현관문을 나서기 전에 샌드위치 몇 개를 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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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내가 어떤 누군가의 끼니를 해결해준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변화를 이끌어낸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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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그럼, "세계 인권의 날"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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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곳에 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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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낸] 여기 있는 것만으로 참 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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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오고 싶었던 이유는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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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지역이든 전세계든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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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인류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함께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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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 모두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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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의 노숙자와 저는 사실 다를 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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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서로 다른 굴곡을 가졌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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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멋진 이야기에요.
    [다이낸]저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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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 홈페이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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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낸] 네, 있어요. onesandwichatatime.com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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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그렇군요. 좋습니다. 오늘의 청중들도 홈페이지에 들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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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Here - 세계 인권의 날 / 8월 19일]
Title:
에린 다이낸 : 세계 인권의 날 2012
Description:

http://www.whd-iwashere.org 에서 당신의 지지를 보여주세요.
에린 다이낸은 뉴욕 태생의 사진작가로 거리의 노숙자를 위한 샌드위치를 매일 아침 만드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작은 친절은 곧 One Sandwich at a Time이라는 비영리 단체로 성장했고 수백명의 친절한 샌드위치가 노숙자에게 전달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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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Language:
English
Team:
World Humanitarian Day
Duration:
02:37

Korean subti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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