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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을 지키기 위한 곤충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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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rare Revisione 6 creata 07/31/2019 da Christina Hang A Kim.

  1. "Valala iray hifanapahana"는
  2. 마다마스카의 사람들의
    너그러움을 강조합니다.
  3. 이 속담은 만약 귀뚜라미가
    한 마리 밖에 없다면,
  4. 너랑 반을 나눠 먹겠다라는 뜻이죠.
  5. 저희가 시도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6. 저흰 온전히 마다가스카르의 것을 가지고
  7. 마다가스카르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8. 전 과학을 이용해
    자연 보호에 영향을 미치고 싶었습니다.
  9. 저는 사람들이 환경보호를 하지 않는
  10. 이유에 대한 진정한 이해없인 보호를
  11. 할 수 없단 걸 깨닫는데 꽤 걸렸어요.
  12. 마다마스카에서,
    결국엔 음식이 문제입니다.
  13. 마다마스카의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14. 그리고 제가 여기서 일하는 시간동안,
  15. 소 방목 때문에
    풀밭들이 다 죽어 버렸습니다.
  16. 그리고 이젠 숲의 10%밖에 안남았습니다.
  17. 그 밖에,
  18. 5세 이하의 약 53%가
    영양실조입니다.
  19. 그들이 배고프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죠.
  20. 그럼 아이들은 뭘 먹을까요?
  21. 그들에겐 새로운 음식재료가 필요합니다.
  22. 어떤 의미에서 보면
    새로운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23. 기존의 음식재료가 필요하죠.
  24. 그러나 우린 과학기술을 적용해서
  25. 보다 경제적이고 규모를 키우며
  26.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먹일 수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죠.
  27. 인간은 일찍이 곤충을 먹어오고 있어요.
  28. 세계적으로 전통적인 음식문화죠.
  29. 여러 연구들에 따르면, 어떤 곤충들은
  30. 예를들어 곤충 단백질 혹 파우더나
    곤충 자체를 섭취함으로써
  31. 스테이크를 먹는 것보다 더 많은
  32. 미량 영양소를 얻게 됩니다.
  33. 곤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34. 놀랍게도 적습니다.
  35. 따라서 마다가스카르같은 곳에서
  36. 곤충은 유일한 해결책인 이유죠.
  37. 저흰 재배하는데 두 가지 카테고리로
  38. 나누기로 결정했습니다.
  39. 하나는 마다가스카르의 기근으로 인한
    영양실조를 발표하고 싶었죠.
  40. 저흰 귀뚜라미 한 마릴 선택했습니다.
  41. "Gryllus madagascariensis"라 불리는 것으로
  42. 현재 저흰 이걸 실제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43. 바라라(Valala) 농장이라 이름을 붙였죠.
  44. 저흰 실제 이들을 가지고
  45. 마다가스카르 남서부 기근 지역에
  46. 음식 패키지의 한 일부로
  47. 사용하고 있습니다.
  48. 다른 하나는, 모두가 먹고 싶어하는
  49. 맛있는 단백질 공급원을 직접 키울
  50. 마을들을 위한 해결책을 찾고 싶었죠.
  51. 보세요.
    사람들이 여우원숭이들을 먹기 위해 죽이고 있어요.
  52. 그래서 저흰
    여우원숭이들의 소비를 대체할
  53. 말라가시에 사는
    꽃매미라 불리는
  54. 조그만 베이컨 맛 곤충인
    세쿤드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55. 그래서 실제로 현재 세쿤드리를
    키울 콩들을 재매 중이고
  56. 그렇게 사람들은
    이 맛있는 베이컨 맛의 세쿤드리를
  57. 여우원숭이 대신 먹을 겁니다.
  58. 그것은 가장 중요한 과학입니다.
  59. 저흰 지금
    생물 다양성을 문서화한 것보다
  60. 식용곤충을 연구하는데 더 많은 학생들을
  61. 참여시키고 있고, 학생들은 실제로 이를
  62. 활성화하여 직접 체험해보기 때문에
  63.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64. 누군가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여러분은
    어떻게 보호 얘길 하시겠습니까?
  65. 지금 뭔가 해결된 게 있다면,
    우린 기다릴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