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Got a YouTube account?

New: enable viewer-created translations and captions on your YouTube channel!

Korean subtitles

← 전쟁지역에서 부모로 산다는 것

전쟁으로 인해 집이 무너졌을 때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보호하고 아이들이 다시 안전하다고 느끼게 할까요? 이 따뜻한 강연에서 심리학자인 알라 엘카니는 시리아 내전으로 피해를 입은 피난민 가족들을 지원하며 그들로부터 배운 것을 함께 나눕니다. 그녀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랑스러운 이들 부모가 자녀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부모 노릇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집니다.

Get Embed Code
32 Languages

Showing Revision 26 created 07/26/2017 by Jihyeon J. Kim.

  1. 전세계에서 15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전쟁을 경험합니다.
  2. 그로 인해 사람들은
    조국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되어
  3. 천 오백만명의 피난민이 생기게 됩니다.
  4. 아이들은 단연 가장 순수하고
    연약한 피해자입니다.
  5. 신체적인 위협뿐만이 아니라
  6. 전쟁이 아이들의 가족에게 미치는
    드러나지 않는 영향으로부터요.
  7. 전쟁의 경험은 아이의
    정서와 행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8. 높은 위험에 노출시킵니다.
  9. 우린 짐작해볼 수만 있지만
  10. 아이들은 불안해하고, 위협받습니다.
  11.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어요.
  12. 아이가 가족에게서 받는 보살핌의 질이
  13. 그들의 행복에 더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4. 아이가 노출된 전쟁 경험보다도요.
  15. 그러니까 실제로 아이는
    전쟁 중과 전후에
  16. 따뜻하고 안전한 육아로
    보호받을 수 있는 거예요.
  17. 2011년에 저는 맨체스터 대학의

  18. 심리학 박사과정 1년차였어요.
  19. 여러분이 대부분 그러셨듯
  20. 저는 시리아 내전이 벌어지는 것을
    TV로 보았습니다.
  21. 제 가족은 시리아 출신이에요.
  22. 그리고 매우 초창기에
  23. 저는 가족 몇 명을 정말
    끔찍하게 잃었어요.
  24. 저는 가족과 함께 모여 앉아서
    TV를 봤습니다.
  25. 다들 그 장면들 보셨잖아요.
  26. 폭탄이 건물을 무너뜨리고
  27. 혼란과 파괴에
  28. 사람들이 소리지르며 도망칩니다.
  29. 소리지르며 도망가는 사람들을
    보는 것이 항상 힘들었어요.
  30. 겁에 질린 아이들 얼굴이
    특히 그랬어요.
  31. 제게는 호기심이 많은
    두 아이가 있었습니다.
  32. 당시에 5살과 6살이었어요.
  33. 질문이 정말 많을 나이죠.
  34. 진짜로 설득력있는 대답을 원하면서요.
  35. 그래서 교전 지역과 난민 수용소에서
  36. 아이를 양육하는 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졌어요.
  37. 내 아이들이 변하게 될까?
  38. 행복으로 반짝이는
    딸아이의 눈이 빛을 잃을까?
  39. 느긋하고 걱정 없는 천성의 아들은
    무서워하게 되고 위축될까?
  40.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41. 나는 변할까?
  42. 심리학자이자 부모 교육자인 저희는

  43. 부모를 양육 기술로
    무장시키는 것이 아이의 행복에
  44. 거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알아요.
  45. 우린 이걸 부모 교육이라 불러요.
  46. 제가 궁금했던 것은
  47. 부모가 교전지역이나
    난민 수용소에 있을 때도
  48. 부모 교육 프로그램이
    유용할 수 있을지였어요.
  49.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50. 조언과 교육을
    우리가 제공할 수 있을까?
  51. 그래서 저는 제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52. 레이첼 칼람 교수에게
  53. 제 학문적 능력으로 현실 세계에 변화를
    가져오는 아이디어에 대해 얘기했어요.
  54.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게
    정확히 뭔지를 몰랐어요.
  55. 교수님은 차분하게 경청하시더니
  56. 기쁘게도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57. "그게 네가 하고 싶은 일이고
    너한테 그렇게 큰 의미가 있다면
  58. 하자.
  59. 이런 상황의 가족들에게 부모 프로그램이
  60. 유용한지를 알아보는 방법을 찾아보자."
  61. 그래서 지난 5년 간 저와 제 동료인

  62. 칼람 교수님과 킴 카트라이트 박사는
  63. 전쟁을 경험하고 실향한 가족들을
  64. 지원해줄 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65. 전쟁을 겪은 가족들에게
    자녀 양육에 관해 어떻게
  66.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려면
  67. 우선 당연히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68. 안 그런가요?
  69. 너무 뻔하잖아요.
  70. 하지만 저희가 주로 지원하려는 이들은
  71. 가장 취약한 계층의 사람들인데
  72. 사실 그들에게 묻지 않아요.
  73. 실제로 당사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74. 올바른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얼마나 많나요?
  75. 그래서 저는 시리아와 터키에 있는
    난민 수용소로 가서

  76. 가족분들과 앉아 이야기를 들었어요.
  77. 육아에 있어서의 난제와
  78. 육아의 힘든 점과
  79. 그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말을 들었어요.
  80. 가끔 말이 끊길 때도 있었어요.
  81.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손을 잡아주고
  82. 같이 소리죽여 울고
    기도하는 것밖엔 없었어요.
  83. 가족들은 힘든 점을 얘기했어요.
  84. 피난처 상황이 몹시 나빠서
  85. 현실적인 일 말고는
    신경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86. 깨끗한 물 얻어오기 같은 것이죠.
  87. 아이들이 점점 소심해지는 걸
    보게 된다고도 말했어요.
  88. 슬프고 우울해하고, 분노하고
  89. 이불에 오줌 싸고, 엄지를 빨고,
    큰 소리를 무서워하고
  90. 악몽을 두려워한다고요.
  91. 아주 끔찍한 악몽들을요.
  92. 이 가족들은 우리가 TV에서나
    보는 일을 겪었습니다.
  93. 거의 절반이 전쟁으로 과부가 되거나
  94. 남편의 생사조차 모르는 엄마들은
  95. 어쩔줄 모르는 상황을 얘기했습니다.
  96. 아이들이 변하는 걸 보면서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모르고
  97. 아이들의 질문에도 어떻게
    답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98. 너무나 놀랍고 감동적인 것은

  99. 이 가족들이 아이들을 너무도
    돕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100. 그들이 직면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101. 아이들을 도와주려고 하고 있었어요.
  102. NGO 봉사자들의 지원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었어요.
  103. 난민 수용소의 선생님들과
  104. 전문 의료진
  105. 다른 부모들에게서도요.
  106. 제가 만난 한 어머니는
    수용소에 온 지 4일 됐는데
  107.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는
  108. 8살짜리 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09. 이미 두 번이나 요청을 시도해봤어요.
  110. 하지만 안타깝게도
    거의 항상 헛수고였습니다.
  111. 난민 수용소에 의사가 있는 경우에
  112. 의사는 언제나 너무 바쁘거나
  113. 기본적인 양육에 대한 지식이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114. 난민 수용소의 선생들과
    다른 부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15. 새로운 난민 사회의 일원으로
    새로운 필요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죠.
  116. 그래서 저흰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117. 어떻게 이 가족들을 도울 수 있을까?
  118. 가족들은 그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119. 시리아 사태는
  120. 가족들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지는 보여주었죠.
  121. 그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122. 어떻게 끔찍한 상황 속에서
    적은 비용으로 가족들에게
  123. 전국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요?
  124. NGO 사람들과 몇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는데

  125. 그 중 한 분이 아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어요.
  126. 육아 정보가 담긴 전단지를
    빵 포장지와 함께 배부하는 것이었죠.
  127. 시리아의 전쟁지역에 있는 가족들에게
    구호단체에서 전달하는 빵 포장지 말입니다.
  128.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하였어요.
  129. 빵 포장지 겉모습은 변한 게 없었어요.
  130. 단지 두장의 종이가 추가되었지요.
  131. 한 장은 기본적인
    육아 조언과 정보가 있는데
  132. 부모와 자녀가 일반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에 관한 내용과
  133. 부모들이 어떻게 자신과 자녀들을
    보살필 것인가에 대한 내용인데
  134. 예를 들어, 자녀와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든지
  135. 자녀들에게 애정을 보여준다거나
  136. 자녀를 좀 더 참을성을 갖고 대해 주고
  137. 대화를 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138. 다른 종이는 피드백을
    받기 위한 설문지였는데요.
  139. 물론 펜도 제공되었습니다.
  140. 이 종이들이 단지 그냥 전단지일까요?
  141. 아니면 따뜻하고, 안전하고,
    사랑을 담은 육아를 할 수 있도록
  142. 심리적으로 도움을 전달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구일까요?
  143. 우리는 일주일만에
    3천 장을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144. 놀라웠던 것은 응답률이
    60%였다는 것입니다.
  145. 3천 가정 중 60%가 응답을 했습니다.
  146. 얼마나 많은 연구자들이
    오늘 여기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147. 그 정도의 응답률은
    정말 놀랍다고 생각해요.
  148. 맨체스터에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엄청 큰 성과가 되겠지요.
  149. 시리아의 전쟁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요.
  150. 이런 메세지가 가족들에게
    얼마나 중요했는지 실제로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151. 우리는 그 설문지들이 되돌아오길
    얼마나 바랬는지 몰라요.
  152. 그 가족들이 남긴 수백 개의 메세지들은
  153. 대부분 긍정적이고
    힘이나는 메세지들이었어요.
  154.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세지는
  155.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56. 이것은 잠재적인 도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57. 가족들에게 심리적 응급처치를 전달하고
  158.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도구들 말이에요.
  159. 이 것을 다른 도구들로 대체해서
    똑같이 실행해 본다고 상상해보세요.
  160. 예를 들어 분유나, 여성용품
  161. 아니면 음식바구니를 통해서요.
  162. 이제 우리 주변을 이야기 해봅시다.

  163. 왜냐하면 난민위기가
  164. 우리 개개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요.
  165. 우리는 매일 쏟아져나오는
    통계와 사진을 접하고 있어요.
  166. 그리고 그건 놀랍지도 않죠.
  167. 왜냐하면 지난 달까지만 해도
  168. 백만명이 넘는 난민들이
    유럽에 도착했으니까요.
  169. 백만 명이요.
  170. 난민들은 우리 사회에 합류하고 있어요.
  171.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 되어가고 있죠.
  172. 그들의 자녀들이 우리 자녀들과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173. 그래서 우리는 그 전단지를 유럽 난민들의
    필요에 맞게 조정했어요.
  174. 그리고 난민들의 접속이
    가장 많은 온라인 웹사이트에
  175.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올렸죠.
  176. 예를 들어, 스웨덴 헬스케어는
    이 전단지를 웹사이트에 올렸어요.
  177. 그리고 올린지 45분만에
  178. 343번이나 다운로드가 되었습니다.
  179. 이렇게 심리적 응급처치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180. 자원봉사자, 의료전문가와 부모들에게
  181.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고 있죠.
  182. 2013년에 저는 차갑고 딱딱한 난민 수용소
    텐트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183. 제가 엄마들에게 둘러싸여
    포커스 그룹 조사를 하고 있었죠.
  184. 제 맞은 편에는 할머니께서 서계셨어요.
  185. 13세 가량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옆에 누워 있었고요.
  186. 그 여자아이는 그 할머니의
    무릎베개를 하고 있었어요.
  187. 그 소녀는 포커스 그룹 조사를 하는 동안
    조용히 있었어요.
  188.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고요.
  189. 무릎을 가슴에 꼬아 올린 채로 말이죠.
  190. 포커스 그룹이 끝나갈 때 쯤
  191. 제가 그 어머니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있을 때
  192. 그 할머니는 저를 보시며
    그 여자아이를 가리키셨어요.
  193. 그리고 말씀하셨죠.
    "우리 좀 도와줄 수 있어요?"
  194. 저는 그 할머니가 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몰랐어요.
  195. 저는 그 여자아이를 보며 미소를 지었죠.
  196. 그리고 아랍어로 말했어요.
  197. "Salaam alaikum. Shu-ismak?"
  198. "이름이 뭐니?"
  199. 그 여자아이는 굉장히 혼란스러운 얼굴로
    저를 바라보았고
  200. "하눌" 이라고 말했어요.
  201. "하눌"은 애완동물 이름이예요.
    할라가 아랍여자 이름으로
  202. 아주 어린 소녀들에게
    사용되는 이름이에요.
  203. 그때 저는 어쩌면 할라의 나이가
    13살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204. 알고보니, 그녀는 25살이었고
    3명의 자식을 둔 어머니었습니다.
  205. 할라는 자신감있고, 활기차고, 자식들에게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어머니였습니다.
  206. 그러나 전쟁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죠.
  207. 그녀는 동네에 폭탄이
    떨어지는 것을 겪어내야 했어요.
  208. 폭발들도 겪어야 했고요.
  209. 전투기들이 그들의 빌딩 주변을 돌며
  210. 폭탄을 투하할 때면
  211. 그녀의 자녀들은 비명을 지르며,
    아주 무서워하곤 했어요.
  212. 할라는 정신없이 베개로
    자녀들의 귀를 막아주었어요.
  213. 그 폭탄음을 막아주기 위해서였죠.
  214. 그녀 자신은 비명을 지르면서 말이에요.
  215. 그들이 난민소에 도착하여
  216. 마침내 그나마 안전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
  217. 그녀는 완전히 어린아이 처럼
    행동하기 시작했어요.
  218. 그녀는 자기 가족인
  219. 자녀, 남편을 완전히 거부했어요.
  220. 할라는 그냥 더 이상
    감당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221. 이것이 정말 힘든 결과로
    어려움을 겪는 육아입니다.

  222. 그러나 슬프게도, 이런 경우가 흔합니다.
  223. 무력분쟁과 피난을 격어야 했던 사람들은
  224. 심각한 정서적인 어려움을
    직면하게 됩니다.
  225. 그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어요.
  226. 만약 여러분이 인생에서
    절망적인 시간을 겪었었다면
  227. 여러분이 정말 아끼는 사람이나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228. 어떻게 계속 견뎌낼 건가요?
  229. 계속 자신과 가족을 돌볼 수있을까요?
  230. 아이 인생의 초반기가 건강한 신체발달과

  231. 정서발전에 정말
    중요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232. 그리고 천오백만 명의 사람들이
    무력분쟁을 경험하고
  233. 그 중 많은 사람들이 현재 우리 사회에
    합류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234. 우리는 전쟁과 피난을 겪은 그들을
    모르는체 할 수 없습니다.
  235. 우리는 이렇게 국내외적으로
    피난을 겪은 가족들이
  236.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매겨야 합니다.
  237. 이것은 NGO 사람들이나, 정책 입안자
  238. WHO, UNHCR와
  239. 누구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해야합니다.
  240. 우리가 이런 혼란을 겪은 이들을
    인식하기 시작할 때

  241. 우리가 그들의 복잡한 정서를
    알아차리기 시작할 때
  242. 우리는 그들도 인간으로
    보기 시작하겠죠.
  243. 그 가족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보기 시작하겠죠.
  244. 그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임도 알게 되겠죠.
  245. 이 가족들의 욕구가 우선시될 때
  246. 아이들을 위한 중재도
    인도적으로 이루어져
  247. 아이들을 위한 가족의 기본적인 역할이
    우선시되고, 인식될 것입니다.
  248. 가족의 정신건강이 국제적인 안건으로
    크고 명확하게 외칠 것입니다.
  249. 아이들이 다시 정착한 나라에서
    사회시설로 들어갈 일도 적어질 것입니다.
  250. 왜냐하면 그들의 가족이 일찍부터
    자녀들을 돌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251. 그리고 우리는 이런 난민가족들에게
  252. 더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더 환영하고
  253. 더 보살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54. 우리는 전쟁을 멈추어야 합니다.

  255. 우리는 아이들이 비행기에서 폭탄이 아닌,
    선물을 떨어지는 꿈을 꿀 수있는
  256. 세계를 건설해야 합니다.
  257.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무력분쟁을 멈추는 그 때까지는
  258. 가족들은 계속해서 피난을 올 것입니다.
  259. 아이들은 보호되지 않은 채로 말이죠.
  260. 그러나 육아와 돌봄 지원으로
  261. 아이들과 가족이 겪는 전쟁과 심적 고통의
    연결고리를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262. 감사합니다.

  263.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