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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그리스 건축가의 삶에서의 하루 -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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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Revision 17 created 10/19/2020 by JY Kang.

  1. 아테네의 아침이 밝았고
    피디아스는 이미 직장에 늦었습니다.
  2. 때는 기원전 432년,
  3. 아키텍톤, 즉 수석 건축가인 그는
  4. 아테네의 가장 새롭고 큰 사원인
    파르테논 신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5. 그의 걸작이 완성되면
    아테나 여신의 거대한 신전이자
  6. 아테네인의 영광에 대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7. 그러나 그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8. 5명의 에피스타타이, 즉 시 공무원들이
    그의 죄를 따지려 와 있었습니다.
  9. 그들은 피디아스가 금을 뺴돌렸다며
    그를 추궁했습니다.
  10. 사원의 신성한 중앙 동상에
    사용될 금이었죠.
  11. 해가 질 때까지
  12. 성전의 모든 건설 비용과
    금 사용 내역을 해명하지 못하면
  13. 그는 법원의 판결을 받아야 합니다.
  14. 누명으로 모욕을 당하면서도
    피디아스는 놀라지 않습니다.

  15. 파르테논 신전을 의뢰한
    정치인 페리클레스는
  16. 시 정부에 적이 많았고,
  17. 이 사업은 다소 논란이 있었습니다.
  18. 대중은 도리아 스타일의
    고전적 사원을 기대하고 있었죠.
  19. 단순한 기둥 위에
    수평 엔타블러처를 올리고
  20. 그 위에 삼각형의 지붕을
    얹는 방식입니다.
  21. 그러나 피디아스의 계획은
    아테네인의 기준보다 훨씬 급진적입니다.
  22. 그의 디자인은 거대한 도릭아식 기둥과
    거대한 이오니아식 프리즈를 결합하여
  23. 그 위에 도시 파나텐 축제의
    장관이 새겨집니다.
  24. 인간과 신이 나란히 새겨지는
    이 조각 장식은
  25. 이전의 사원 장식에서는
    볼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26. 전통적인 방식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들 것입니다.
  27. 그의 동료들이 지출 내역을
    기록해두었기를 신에게 기도하면서,
  28. 피디아스는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출발합니다.
  29. 먼저, 건축가 이크티노스와
    칼리크라테스와 함께 확인합니다.

  30. 청사진을 사용하는 대신에
  31. 신그라파이, 즉 기본 계획과
  32. 3D 모델인 파라데이그마를 살펴봅니다.
  33. 정확한 청사진 없이
  34. 팀은 종종 문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35. 오직 신중한 계산과 대칭성에 대한
    본능에만 의지해서 말이죠.
  36. 대칭성 유지를 입증하는 것은
    특히 어려웠습니다.

  37. 파르테논 신전은 곡선 위에 지어져
  38. 기둥은 약간 안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39. 힘있게 보이고
  40. 멀리서 보았을 때
    기둥이 똑바른 것처럼 보이도록
  41. 건축가는 각 기둥에 엔타시스,
    즉 약간 볼룩한 형태를 적용했죠.
  42. 사원의 다른 요소에 대해서는
  43. 상대적으로 일관된 비율을 적용하여
    설계 전반의 대칭성을 계산합니다.
  44. 그러나 그들의 변화하는 계획은
    지속적인 재계산을 필요로 합니다.
  45. 그런 계산이 해결되도록 도와준 후에
  46. 피디아스는 동료들의
    금 사용 기록을 수집하고,
  47. 특별한 배송을 받기 위해 출발합니다.
  48. 파르테논 신전을 위한
    거대한 대리석 블록들이

  49. 펜텔리콘 산의 채석장에서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50. 일반적인 경사 운반로는
  51. 2~3 톤의 석재 블록 무게로 인해
    무너질 것이기 때문에
  52. 피디아스는 새로운 도르래의
    제작을 지시합니다.
  53. 추가 비용을 기록하고

  54. 오후 내내 공사를 감독한 후에
  55. 그는 마침내 조각 작업장에 도착합니다.
  56. 조각가들은 92개의 신화적 장면,
    즉 메토프를 조각하여
  57. 사원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58. 각각의 조각들은 여러 역사적 전투의
    싸우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59. 약 40년 전에 그리스가
    페르시아에 대해 승리한 것을
  60. 신화적으로 표현한 것이죠.
  61.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메토포를
    사용한 사원은 없었고,
  62. 각각의 장면이 추가되어
    사원 건설 비용이 늘어났죠.
  63. 마침내 , 피디아스는
    자신의 본래 책임과

  64. 사원 전체의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65. 두툼한 황금으로 덮여
    정교하게 장식되고,
  66. 그녀의 숭배자들 위로 우뚝 솟은 이것은
  67. 이 도시의 수호자이자 보호자인
    아테나 파르테노스의 동상입니다.
  68. 사원이 완성되면
    주변에 군중이 모여들고
  69. 기도를 드리고, 제사를 드리며
  70. 지혜의 여신을 위해서 신주를 따릅니다.
  71. 피디아스는 하루의 남은 시간 동안
    조각상의 마무리 작업을 디자인합니다.

  72. 빛이 희미해질 무렵,
    에피스타타이가 들이닥칩니다.
  73. 그의 기록을 보고 나서,
    그들은 의기양양하게 고개를 듭니다.
  74. 피디아스는 사원의 일반적 지출을
    설명했을지도 모릅니다.
  75. 그러나 그의 기록에는
    동상의 금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76. 그 순간, 페리클레스 자신이
    수석 건축가를 구하기 위해 도착합니다.

  77. 신전의 후원자가 말하길
  78. 동상의 모든 금을 벗겨 내고
    무게를 재면 될 거라고 했습니다.
  79. 피디아스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요.
  80. 인부들에게 일을 맡기고
  81. 공무원들에게 밤 늦도록
    그들을 감시하도록 명령한 후에
  82. 피디아스와 그의 후원자는
    그들의 적들을 떠납니다.
  83. 전지전능한 아테나의
    자비를 구하기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