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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el Dzama: Making Movies with Amy Sedaris & Friends | Art21 "Extended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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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Revision 2 created 02/29/2020 by jeongyeon lee.

  1. 세트장에 대역배우들이 있을 때,
  2. 그들의 옷을 봐야해.
  3. 걔네는 단추나 지퍼를 달지 않아.
  4. 가난한 사람들의 옷처럼.
  5. 나는 내가 입는 옷들 보다 그게 더 좋아.
  6. [웃음]
  7. - 그게 무슨 말이야?
  8. 이건 가보라고
  9. - 어 맞아, 맞아, 맞아...
  10. - 어쨌든, 우리 아빠가 나한테 말해준거야
  11. - 그래서 너는 아프지 않겠구나
  12. [마르셀 드자마 : 에이미 세다리스와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다]
  13. - "몸 조심 해라"
  14. - "몸 조심 해라"
  15. 오케이.
  16. - 좋아
  17. 액션!
  18. 나는 점심을 다음 번에 먹을거야
  19. 미안, 엔칠라다는 너무 느끼했어.
  20. 안녕!
  21. 영화를 만든다는 건 그냥 변명에 불과해요.
  22. 사람들이 모여서 잠시 동안 가족을 이루죠.
  23. 컷!
  24. 잘했어 에이미!
  25. 저는 피셔프라이스(미국의 장난감 회사) 화소 카메라로 영화를 만들곤 했죠.
  26. 카세트 테이프에 주로 쓰였어요.
  27. 저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28. 요상한 예술 영화나 뮤직비디오 같은 것들을
  29. 만들고는 했죠.
  30. [으르렁소리와 비명소리]
  31. 이것은 제가 에이미 세다리스, 레이몬드 페티본과 만들고 있는
  32. 영화의 세번째 챕터에요.
  33. 그들은 체스 게임을 시작하고
  34. 체스 말들은 삶 안으로 들어와서
  35. 각자 댄스배틀을 벌이죠.
  36. 대화는 많이 없어요. 이 챕터는 거의 댄스에요.
  37. 제가 영화를 만들 때, 장면이 어떻게 될지
  38. 엉터리로 그림을 그려요. [웃음]
  39. 저는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에이미에게
  40. 그녀의 머릿속에 무엇이 떠오르던 말하게 해요.
  41. - "저보다 더 나은 제 반쪽을 소개할게요."
  42. - "저의 사랑스러운 아내, 마리 쉘리 벨라트릭스에요. "
  43. - 저보다 더 나은 제 반쪽을 만나보셨으면 해요.
  44. - 여기는 제 아내,
  45. - 제 아이들의 어머니,
  46. - 당신의 이름이 뭐지?
  47. - 쉘리...
  48. - 액션!
  49. - 나는 뱀파이어다. 나는 뱀파이어다.
  50. - 맞지?
  51. - 이거 맞아?
  52. - 이건 그가 떠난 후야.
  53. - 좋아 에이미, 이제 벗겨버려
  54. 저는 에이미를 우리 친구의
  55. 아이의 생일파티에서 만났어요.
  56. - 있잖아, 나 면도 해야할 것 같아.
  57. - 저는 아이의 생일을 위해 그림을 그렸고
  58. 에이미는 그 그림을 정말 좋아했어요.
  59. 그녀는 이 아티스트를 상기시킨다고 말했어요. [웃음] 마르셀 드자마를요.
  60. 그는 계속 저에게 예술작품을 줘요.
  61. 근데 그건 너무 커서 전시할 수조차 없어요.
  62. 우리는 바로 마음이 맞았죠.
  63. 저는 색들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64. 캐릭터를 좋아하고,
  65. 동물과 점들을 좋아해요.
  66. 저는 코메디에서 언제나 그녀의 타이밍을 즐겨요.
  67. 그냥 그녀의 에너지도요.
  68. - 여기는 내가 명상의 방이라고 부르는 곳이야.
  69. - 여기는 내가 치즈케이크를 먹는 곳이야.
  70. 그녀 스스로 말하는것 무엇이든,
  71. 저에 의해서 쓰여진게 아니에요.
  72. 그것은 열 배는 낫죠.
  73. - 이건 내가 작업하고 있는 시리즈야.
  74. - 난 " 내 이름은 백인 시리즈" 라고 불러.
  75. - 전부 우유부단한 백인들이야.
  76. 우리는 공동작업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
  77. 저와 레이몬드 페티본 사이의
  78. 체스 경기 영화 아이디어가 됐어요.
  79. 그건 에이미 세다리스가 저를 연기하는거였죠.
  80. 제 캐릭터가 뭐냐구요?
  81. 저도 잘 몰라요.
  82. 저는 마르셀이에요.
  83. 제 생각엔 질문을 하지 않는게 최선이에요.
  84. 시각적 효과는 스토리를 말하는데 최고죠.
  85. 제 말은, 제가 그를 흥미롭게 했다면 이렇게 차려입지는 않을거에요.
  86. [웃음]
  87. -이리 와.
  88. - 데이비드 Z, 이리로 와.
  89. -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어.
  90. - 이게 당신이 말하는 연출인가요?
  91. 그는 7살의 몸안에 갖혀있어!
  92. 그래서 그와 일하는건 정말 재밌죠.
  93. 그는 마치,
  94. "그냥 의상 좀 껴입고 재밌게 노는거야"
  95. "그리고 연극을 하는거야"
  96. 그런 다음에 그는 편집을 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게 뭔지 알아보죠.
  97. 그는 장난꾸러기에요.
  98. 그는 어린아이 같아요.
  99. 저기 그녀가 있네, 난 내 사랑이 필요해!
  100. 도대체 어디에 있었던 거야?
  101. 컷!컷!컷!
  102. 컷!
  103. 조명이 무슨 일이야?
  104. 우리는 조명이 더 필요해!
  105. 연기가 왜이렇게 많아?
  106. 댄서들의 사타구니가 거의 안보이잖아.
  107. 끝에 거기 너, 반짝아,
  108. 너 나와.
  109. 다시!
  110. [음악 시작]
  111. 프로젝트가 끝나고,
  112. 작별인사를 하기에는 조금 슬프네요.
  113. 그렇지만 영화 촬영이 끝나고는 보통
  114. 저는 혼자 있는 평화속에 있는 시간을 정말 좋아해요.
  115. - 촬영 끝!
  116. -컷!
  117. -훌륭해!
  118.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