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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요커"지의 상징적 표지 이면에 담긴 이야기들

"뉴요커"지의 아트 디렉터 프랑소와즈 물리를 만나보시죠. 그녀는 지난 24년간 9/11 직후의 검은 바탕 검은색 쌍동이 빌딩에서부터 이 잡지의 멋쟁이 마스코트인 유스타스 틸리의 최근 러시아 풍 묘사까지 이 잡지의 유명한 표지에 들어간 그림을 결정하는데 핵심적인 조력자였습니다. 이 시각적 회고전에서 물리는 어떻게 단순한 그림이 우리가 매일 보는 그 엄청난 양의 이미지 홍수를 꿰뚫고 어느 순간의 느낌(과 감성)을 우아하게 포착하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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